레몬펜을 설치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몇몇에 레몬펜을 설치했습니다. 그 동안 다른 블로그를 찾아가 보니 이런 게 달려 있더군요. 뭔가 싶었는데, 펜을 클릭하거나 그냥 본문을 드래그하다 보니 자동으로 형광펜 효과가 적용되고 메모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오홍 +_+ 괜찮더군요. 게다가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고, 지에 있는 댓글에 또다시 댓글을 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레몬펜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그동안 댓글을 남겼던 기록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속도도 빠른 것 같아 쓸만합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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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에 소개된 아크비스타

부대 PX에도 PC사랑이 들어옵니다. 하나 뿐인 컴퓨터 잡지라서 새 것이 들어올 때 마다 읽어보곤 하는데, 2007년12월호를 보니 2007년 베스트 블로그에 제 블로그도 나와 있더군요. IT 부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는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더 잘 알아봐 주실 때 인 것 같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문구로 설명되어 있었지만, 아직까지 저의 블로그를 기억해 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든든했답니다.

활동이 뜸하고 방문 가치가 떨어지면 잊혀지기 쉽상인 블로그 세상입니다. 하지만 적은 글이나마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 덕에 이렇게 추천 블로그 목록에 끼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링크되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컴퓨터/인터넷 부문 Best 2701. 전설의 에로펜더
02. 아크몬드의 비스타 블로그
03. 우공이산
04. MIRiyA’s AstraLog
05. 하늘이의 생각나무
06. 차니 블로그
07.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08. 저스트 어나더 데이
09. 웰컴 투 골빈넷
10. 웹 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11. 디지털 통
12. VoIP on Web2.0
13. 늑돌이네 라지온
14. 라이프로그
15.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16. 리안의 삽질방
17. 게임로그
18. 스카이섬머
19. TA 가젯
20. IT 가젯 임프레션(T)
21. 웹 초보의 테크 2.1
22. 하테나
23. 구글 인사이드
24.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 세상
25. 류한석의 피플웨어
26. 스마트플레이스
27.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

취미/생활 부문 Best 2701. 요리를 들려주는 여자
02. 루시아즈의 리얼 리폼
03. 모하라의 블로그
04. RyrUHoNG’s GarrET
05. 마이드림의 행복한 요리
06. jay의 고양이 꼬리 같은 블로그
07.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08. gundown의 食遊記
09. 즐거운 생활
10. 가족을 위한 이국적 요리
11. 크늘채의 小宇宙
12.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13. MJ2-Magazine mj2
14.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15. NAKOMA in NAGOMA
16. 초이POP – 예쁜 손글씨
17. 류토피아//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
18. Say to U
19.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20.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21.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In China
22. 먹는 언니의 Foodplay
23. 강자이너의 일대기
24. 꽃과 나무가 있는 곳
25. 카키의 그림일기
26. 반짝반짝연애통신
27. 종이로 전하는 이야기

여행/레저/스포츠 부문 Best 2701. 한가족
02. 호주 퀸스렌드 특파원
03. 대마왕 방랑기
04. 양진석의 발품북경
05. 인자요산
06. 김홍석의 MLB 스페셜
07. 라울의 사진과 유럽이야기
08. 추억이 눈처럼 내리는 마을
09.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보리밭을 흔드는 괴물
10.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11. 풋볼 리미트
12.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창
13. 키니의 스포루투기지
14. 야구라
15. GIANTS JOURNAL
16. 세이브 더 얼스! 그린 블로그!
17. 기냥 보는 재미! 원미동통신
18. 어딘가 닿겠지
19. 세컨드웨이츠 – 127 데이즈 저니
20. 웰컴 투 더 월드
21. c’est la vie
22. 파스의 바이시클 드림즈
23. 사오정의 엔조이 라이프
24. 왕회장님 블로그
25. 여행은 삶의 동반자
26.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27. 피리아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

여행/애니/TV 부문 Best 2701. 샤즈의 애니메 카닉
02. 영화진흥공화국 영/진/공
03.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04. 시사와 영화
05. 끄적끄적 이야기
06. 미르기 닷컴
07. 송씨네의 컬처 매거진
08. TheBoxeR의 낯선 공간
09. Hwan.Holic
10. 앤의 그림일기
11. 자유로운 리뷰 블로그 – Empty Life
12. 유니마르의 영화세상
13. Project-R
14. Pro memoria
15. 익스트림 무비
16. 게렉터 블로그
17.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18. Ji@self의 세상보기
19. Dust’s house
20. 제5영화관
21. 그 시작과 끝
22.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23. 3M 興業
24. Ozzyz Review
25. 달콤한 인생
26. 드라마왕국
27. 보다 나은 세상

정치/인문/사회 부문 Best 2701. 미디어 몽구
02. 당당한 아름다움, 심상정
03. 타라의 눈물
04. 미래는 과거와 현재에 달려 있다
05. 송원섭의 피라미드
06. 석현 블로그
07. 사노라면
08.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가리라
09. 민노씨네
10. Goooood LOG
11.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12. 은파리의 필생연습
13. 5월의 작은 선인장
14. 미디어 한글로
15. 사진은 권력이다
16. 여의도 1번지
17. a quarantine station
18. 어쿠스틱 마인드
19. trivial matters
20. 일사랑
21. Loading…100%
22. 이정환닷컴
23. 서형 인터뷰
24. 창천항로
25. 세상을 보자. 따뜻한 눈으로
26. 소요유닷컴
27. Saltern of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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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자주 읽고-

틈틈이 글을 써 보자. 생각나는대로, 흐름을 느끼며 내 머릿속에 있는 글들을 내뱉어 본다. 글을 보며 내 사상을 한번 더 점검하고, 쓰는 행위 만으로도 속에 있던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은 해소되는 느낌이다. 확실히 TV를 덜 보고 책을 더 보니 창작 능력이 약간은 증가한 것 같다. 하지만 많이 멀었다. 틀에 박힌(설명문 같은…) 내 표현력은 그간 얼마나 편향된 독서를 했는지 바로 드러나니까 말이다. 생각을 다변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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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의 혜택 첫번째, MSDN or TechNet 구독권

제가 Microsoft MVP에 선발되고 나서, MVP가 가지는 각종 혜택 중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 MSDN이나 TechNet 구독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는데, 처음 선발될 당시 저는 군대에 있었고, 인터넷을 자주 접하기 힘들었고, 프로그램이 필요하면 MSDN을 선택하라는 주위의 조언이 있어서 TechNet 대신 MSDN 구독권을 선택했습니다.



예전부터 MS의 세미나에 가 보면 MSDN에 대한 홍보가 눈에 띄었었는데 구체적으로는 어떤 것인지 잘 몰랐습니다.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받아 라이센스를 부여해서 사용하게 해 주는 서비스로 예상했었는데 DVD로 Microsoft의 프로그램들을 왕창 보내 주더군요. 그 양에 놀랐습니다. 확실히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디스크를 제공해 주니 편하고 간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것들로는 Microsoft Office System 2007 UltimateVisual Studio 등이 있습니다. 이 값진 MSDN 구독권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일반적인 프로그램들만 쓰고 있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빨리 제대해서(^^;) 마음껏 혜택을 누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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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평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삶이었다. 오랜만에 도서관(까지는 아니지만)에 들러 책을 찾다가 보니 ‘잘 먹고 잘 사는 법’이라는 제목이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다. 잽싸게 들어보니 SBS에서 예전에 TV 프로그램으로 방영했던 것을 책을 낸 것 이었다. 그동안 우리가 알게 모르게 나쁜 음식을 먹었던, 아니 거대 기업에 의해 먹임을 강요당했던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

현미라든지 잡곡류와 채소들을 많이 먹어야 하고, 비위생적이고 지옥같은 가축 도살 장면을 보여 줌으로써 육류에 대한 혐오감마저 드는 책이었다. 그리고 백설탕이라든지 유전자 조작 식품, 우유 등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파해쳐서 그동안의 내 식사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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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선택-

은 항상 고민된다. 태그 하나로 내 글에 접근할 수 있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게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검색엔진에서 태그를 인식해 주기 때문에 사람들의 낚시질(검색)에서 미끼를 잘 잡아 물기 위해선 태그의 선정도 매우 중요해졌다.(내가 물고기?)

나는 다다익선이라고 해서 관련되는 단어들을 총동원하는 편인데 이게 사실 주관적인 판단이라서 낚시질에 원하는 대로 낚여 드리기는 힘든 것 같다.

어떻게 하는 것이 태그 선정을 잘 하는 것일까?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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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태

가끔 불안하다. 아니 적어도 나는 불안함을 자주 느낀다. 지금도 독서실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공부하다가 지겨워서…) 조용한 가운데에서 뭔가가 나를 유심히 쳐다보고 있는 느낌(실제로?)이라든지 11시 30분쯤 되면 우루루 돌아가는 소리라든지, 계속 머리를 꼬는 내 모습이라든지… 불안감이 어디서부턴기 쭉 밀려와서 도대체 진정할 수가 없다. 지금도! 필시 내가 밤이라 예민해진 탓이겠지만… 사람이란 언제 무슨 일이 닥칠지 알 수 없는 불안을 느껴야 하는 존재이긴 하다. 예전엔 독서실에 1명, 2명 있어도 흔들림없이 내가 할 일을 했지만 지금 내 기분은 5명 이상 있더라도 왠지 지금 하는 것을 그만두고 침실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아아! 연약한 내 마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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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 토드(Sweeny Todd),2008

서면 태화쥬디스 별관에 있는 CGV에서 스위니 토드를 봤습니다. 급만남을 가지고 말이죠. 처음에는 호러 영화라기에 큰 기대감 없이 봤었는데 뮤지컬이 원작인 만큼 노래와 이야기가 튼튼하더군요~

조안나~ 이 부분하고 pretty woman~ 이란 부분이 생각납니다..ㅎㅎ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조금 잔인한 구석이 없잖습니다. 그러나 크게 거부감은 들지 않더군요.(신기합니다!)

저는 조니뎁이 누군지도 제대로 모르지만 연기는 참 맛깔나게 잘 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대단한 사람인듯.


이분들이 스위니 토드를 구성하는 인물들입니다. 추천합니다.

시놉시스

나는 구세주, 복수의 화신,
최고의 서비스를 약속합니다!

꿈 같이 사라진 행복!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남자 ‘벤자민 바커’(조니 뎁).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운 아내를 탐한 악랄한 터핀 판사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복수를 위해 핏빛 칼날을 들었다!
그 후로 15년. 아내와 딸을 되찾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복수를 위해 ‘스위니 토드’로 거듭나 이발소를 연다.
이발소가 생기고 나서 파이가 맛있어 졌다?!
그날 이후 수 많은 신사들이 이발하러 간 후엔 바람같이 사라져 나타나지 않고, 이발소 아래층 러빗 부인(헬레나 봄햄 카터)의 파이 가게는 갑자기 황홀해진 파이 맛 덕분에 손님이 끊이지 않는데…
그런데 스위니 토드의 사랑하는 아내와 딸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출처: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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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말했었는데… 이젠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할 때는 장소와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리 솔직하고 꾸밈없이 내 생각을 말한다고 해도 그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말을 듣는 입장에선 곤란할 수도, 괴로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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