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노출-
은 블로그 트래픽 증가의 큰 부분이다. 특히나 검색엔진에서 운영하는 로봇들에게 추적당하기(?)위해서는 많은 단서를 주어야 하는데, 일단은 Meta Tag부터 시작해서 본문의 내용, 제목까지 세세히 알아서 소위 ‘밑밥’을 잘 깔아 놓아야 한다. 그리고 난해하지 않은 문서 구조를 택하고 왠만하면 개방적인 로봇 정책을 써야 잘 수집되리라 생각한다. 또 중요한 것은 얼마나 괜찮은 ‘컨텐츠’를 구축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다. 좋은 내용이 많으면 싫어도 검색엔진의 각종 로봇들이 서로 달려들게 되어 있다.
덧. 내가 원하지 않는 내용이 검색엔진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써주는 ‘센스’를 발휘하라.
애니메이션을-
보고싶다. 이번 휴가는 형원이하고 주로 놀게 될 것 같은데 PC방에서라도 보든지 해야겠다. 신비로 애니피아 등에서 정보를 얻어야지. 이번에 보고 싶은 것은 미나미가~오카와리와 클라나드 정도이다. 그 외에도 괜찮은 것 있으면 찾아서 볼 생각이다.
심리학-
공부는 즐겁다. 나도 몰랐던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도 있고 내가 그동안 옳다고 굳게 믿어 왔던 편견이나 망상들을 다시 한번 검토하게 해 주니까 말이다. 특히나 성공학이나 인간 관계에 얽힌 내용의 심리학 책이 많은데 그런 책들은 너무도 흔하고 쉽게 말을 툭툭 던지는 경향이 있어서 크게 신뢰하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느낀 것은 미국/유럽 등의 정통 심리학 책이다. 이 책들은 심리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거나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 구체적인 ‘치료’방법을 제공해준다. 하지만 내가 해당하는 경우에 대한 답들을 듣더라도 완전 치료까진 힘들고 조금은 굴레를 벗어나게 해 주니 다행스럽게 느껴진다.
덧. 억지로(?) 블로그 글을 쓰는 것도 하나의 강박관념 때문일까. 내 생각으로 이에 대한 치료법은 얼른 글을 쓰고 컴퓨터를 끄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
Test Driving E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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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물건인데??
멋진 Window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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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가 멋져.
스윗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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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 Windows… 무엇을 원하세요?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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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통에 적혀 있는 VIS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