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에서 내 오픈캐스트를 자주 주목하네…
큰 사진 보기 : http://img197.imageshack.us/img197/3898/archmondsopencast.png
지난 7월 23일 이후, 또다시 네이버 메인에 내 오픈캐스트가 소개되었다.
덕분에 아크세븐의 리퍼러 또한 풍성~

요즘 네이버에서 내 오픈캐스트를 자주 주목하네… 더 읽기"
큰 사진 보기 : http://img197.imageshack.us/img197/3898/archmondsopencast.png
지난 7월 23일 이후, 또다시 네이버 메인에 내 오픈캐스트가 소개되었다.
덕분에 아크세븐의 리퍼러 또한 풍성~

요즘 네이버에서 내 오픈캐스트를 자주 주목하네… 더 읽기"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블로거’라는 자부심을 가지기도 한다.
쉽게 오만으로 변하기도 한다.
참 힘 없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 치켜 세워 줄 때는 한 없이 기분이 올라가기도 한다.
블로그 안에서 정체성을 가졌다가도 하루에 몇 번씩이나 무의미를 느끼기도 한다.
이것이 블로거.
재미있게 블로깅을 할 수 있어 행복할 때가 있다.
무언가에 얽매이는 순간 불안하고 괴로울 때가 있다.
허리가 아파 몸을 비틀 때가 있다.
작은 글씨를 읽다 눈이 시려올 때가 있다.
삐죽 튀어 나온 목과 턱 때문에 아플 때가 있다.
이것이 블로거.

처음에 어떤 꿈을 품고 있었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계속 실천하고 그곳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느냐가 중요하다.
초심을 잃고, 마음이 변하는 것은 한 순간.
지금 내가 해야 할 행동을 정하는 것에 신중해야 한다.
이 글은 아크몬드님의 2009년 7월 28일에서 2009년 8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