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돼지국밥집에서 순대국밥.

홀로 먹어서 그런지 별 맛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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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천은 바닥을 드러내고, 풀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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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분..

멋진 그림이 탄생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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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옳다면 화낼 필요가 없고, 네가 틀렸다면 화낼 자격이 없다.

간디 (via d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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