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세븐 런칭행사에서 나와 서명덕기자님과 멜로디언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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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고 사는 약들.

알레르기, 종합감기약. 몸에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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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독서실 아주머니께서 주신 박카스. 정~말 오래간만의 박카스.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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