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1일

이 글은 아크몬드님의 2009년 7월 17일에서 2009년 7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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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미투데이와 개인 블로그 사이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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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상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 소식을 정리해서 개인의 일상을 담는 블로그에 담을 것인지, 아니면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마이크로 웹로그에 담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다.

짧은 소식을 편하게 마이크로 웹로그에 전송해 버릴 것인지, 아니면 개인 블로그에 남길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다.

개인 블로그에 담으면 기록의 가치는 올라가지만 누군가가 보기 위해서는 번거로운 작업(링크 클릭, 주소 입력 등)을 거쳐야 한다.

마이크로 웹로그에 담으면 기록하는 그 순간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지만 기록 자체는 금방 지나가 버린다.(이슈거리가 되지 않는 평범한 주제일 경우)

기록의 가치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순간의 공유를 선택할 것인가?

덧. 일기장에 기록하는 것과 블로그에 기록하는 것 만큼의 큰 차이는 아니지만, 마이크로 웹로그가 대세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기록으로 남겨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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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7일

이 글은 아크몬드님의 2009년 7월 13일에서 2009년 7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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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Now testing: Automatic post recovery

Ever lose a post to a pesky browser crash?  Never again!

Tumblr now captures a copy of your new post every few seconds, just in case your browser crashes or you accidently close the window.

정말 바라던 기능!!! ㅠ_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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