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밝게-큰 소리로
소박-협조적으로
적극적-명랑하게
겸허-정중한 인사
일은 물론 생활 자체가 ‘말하는 것’이다.
25일날 밤에 다친 뒤로 약 2주가 흘렀습니다. 현재 저는 치료를 위해 외출을 나와서 잠시 PC방에 들린 상태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병원을 들러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무슨 연고가 3만5천원이나 하는지 원..
정말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교훈을 몸으로 느끼는 중입니다.
이번 휴가는 8박 9일로 길게 나왔었는데, 그만큼 참 오랜 시간 쉬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휴가동안 비스타블로그에 포스팅도 하고 여러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하지만..
25일날 밤에 다친 일 때문에 참 가슴이 아프군요.
이번에 다치지만 않았어도 참 멋진 휴가가 되었을 텐데 말입니다.
얼굴쪽에 다쳐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ㅠ_ㅠ
부대에 있는 대장님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참 부끄럽습니다.
그렇지만 힘을 내야죠..!~ 빨리 나아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중요한 것
아무리 좋게 말표가 끝났다고 해도 ☞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전부다!
사전 준비에 따라 승부가 좌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