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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의 혜택 두번째, MS Store 쿠폰

지난 번에 MSDN이나 TechNet 구독권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와는 별도로, MVP를 위해 MS Store 쿠폰 150$이 제공됩니다. 이번에 제가 요 MS Store 쿠폰을 사용해 봤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접속은 해 봤는데 그다지 목적 없이 MS Store 웹사이트를 쓱 둘러보고는 그냥 나왔었거든요.

사실 이번에 쿠폰을 쓰게 된 건 동생이 집에 스피커가 부족하다고 말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한번 MS Store를 쭉 구경해 봤죠.

Seattle에 있는 실제 MS Company Store입니다.
직접 이곳에 간 건 아니구요, 온라인으로 구입했답니다.

먼저, 원래의 목적이었던 ‘Speaker’를 검색해 봤습니다. USB에 꽂아 쓰는 신기한 스피커가 나오더군요. 아쉽게도 검색결과가 이것 하나 밖에 없어서 일단은 보류를 해 놓았습니다.

다른 것들을 구경해 보니 각종 게임이나 운영체제, 기념품 등을 매우 저렴하게 팔고 있더군요. Vista Ultimate가 5만원 정도(45$)? MVP에게만 제공되는 특가인 듯 합니다. 구경을 하다 보니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MS의 명품 하드웨어들과 티셔츠, 모자 등도 있고…

종이접기..^^;;

심지어는 종이접기 까지 있더군요. 헉! 놀랐습니다. MS에서 이런 것도 기념품으로 개발(?)하는 건지 하고 말이죠. 흐흐..

몇몇의 비스타 서적들과 잡동사니들을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스피커는 나중에 사기로 하고, 가방과 Vista 티셔츠, Vista 관련 서적들이라든지 관계 없는 것들을 몇개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배송비는 따로 받지 않으니 좋더군요.

처음 MVP에 선발되었을때 MS Store 150$ 쿠폰이 제공된다고 했을 때는 적은 금액인줄 알고 흥미가 적었는데, 실제로 MS Store에 접속해 보니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꽤 마음에 들더군요. 요즘 공짜만 밝혀서 대머리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정도입니다. 하핫.

ps. MS Store에서 구매한 분이 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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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장되고-

흥분된다.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고, 아니 내가 해도 괜찮은 건지 하는 생각마저 든다. 하지만! 하면 해 낼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나에겐 3가지만 주어지면 된다. 시간,자료,실행능력… 가장 중요한 실행능력은 모자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내가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과 자료가 필요하다. 6개월. 아마 최대한 길어도 6개월 안팎일 것으로 보인다.(나도 복학은 해야 하니까)

어쩌면, 2학년 들어가기 전에 편입 시험을 준비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나에게 이런 기회가 온 것이 기쁘고 만약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내 모든 힘을 바쳐서 그 일에 매진할 생각이다.

윈도우 비스타에 대해 겉똑똑이였던 내가 책을 내게 된다면 순간 정말 제대로 된 지식인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블로그계의 여러 고수들은 날고 긴다고들 하지만 나 또한 굴하지 않고 뭐든 좋으니,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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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을 하루에 하나씩, 2007년 한해 동안 모았다. 하루 하루 새로운 명언들을 접하다 보면, 사람들의 생각은 전세계적으로 통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역사에 남는 사람들이 한 말을 보면 100% 공감하긴 힘들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내가 그 사람 자체를 이해하긴 힘드니까.

나도 언젠가 ‘나’의 언어로 나만의 말을 남기고 싶다는 착각에 빠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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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과의 인터뷰


PC사랑 조진광 기자님의 요청으로 ’07년 12월20일쯤 3,4일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인터뷰를 작성했습니다. 인터뷰는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이었는데, 저를 조금이라도 더 소개하고픈 마음에 생각나는대로 다 적었답니다. 질문의 내용은 저에 대해서, 그리고 블로그와 비스타에 대해서 묻는 것들이었습니다.

인터뷰 요청을 늦게 받아서 촉박한 시간 안에 작성하느라 저녁에 내무실에서 쓰기도 하고, 시간이 나는대로 답변하는 데에만 집중했습니다. 다 써서 보내고 나니 부끄러운 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어떻게 보면 제 블로그 자체에서도 저의 헛점이 많이 들어나고 미숙한 부분들이 숨김 없이 드러나 있습니다. 저도 윈도우 비스타에 대해 다 알고 글을 쓰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루고 싶은 부분이 생겼을 때, 자료를 모으고 직접 만져 보고 주변의 조언을 얻어서 하나씩 배워 갑니다. 이 부분들을 모아 포스팅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쓰고 나서 살펴 보면 어색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부끄러운 부분을 감수하면서도 글을 올리는 건 단순히 ‘재미있어서’와 ‘좋아서’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인터뷰의 마지막 부분에서 블로그를 권하는 글을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했구요.

제 블로그에서 ‘사람을 대하는 기준은 한가지 – 블로거인가 블로거가 아닌가’라는 슬로건을 오래 내걸었습니다. 블로그를 하세요.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많이 권합니다.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 관해서 써도 좋고, 가쉽거리나 일상 생활을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성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그간 꾸준히 포스팅 했던 글들은 오랜 추억이 되어 남을 겁니다. 저는 부디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숙하지만 용기를 내어 봅니다. 앞으로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더 나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믿으면서 말이죠.

덧붙여서: 그러고 보니 인간 박광수(아크몬드)가 잡지에 나온 것은 처음이군요. 인터뷰 내용 전부를 올리는 것은 다음달이나 그 이후로 하겠습니다. 질문 내용이 상당히 괜찮아서 나중에 제 웹사이트인 archmond.net 에서 소개 about 페이지로 사용하는 것을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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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를 살찌우게 하려고-

  • 글을 쓴다. 역시 글은 저녁 시간에 써야 술술 나온다. 센티멘탈(?)해지고 지난 시간을 반성하는 기분이다.
  • 사실 비스타블로그가 아니면 사람들이 잘 읽어 주지 않아서 쉼터엔 글을 잘 못 올리는데, 이곳 블로거(Blogger.com) 시스템 자체도 그다지 많은 댓글을 유도하지는 않는 것 같다. 조그마한 글을 자주 올릴 수 있어서,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쓸 수 있어서 쉼터는 Blogger 서비스를 사용한다.
  • 아크몬드라는 닉네임 보다도 내 이름으로 된 새로운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아직까지 내 이름을 걸기엔 내가 많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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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을 설치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몇몇에 레몬펜을 설치했습니다. 그 동안 다른 블로그를 찾아가 보니 이런 게 달려 있더군요. 뭔가 싶었는데, 펜을 클릭하거나 그냥 본문을 드래그하다 보니 자동으로 형광펜 효과가 적용되고 메모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오홍 +_+ 괜찮더군요. 게다가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고, 지에 있는 댓글에 또다시 댓글을 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레몬펜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그동안 댓글을 남겼던 기록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속도도 빠른 것 같아 쓸만합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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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사랑에 소개된 아크비스타

부대 PX에도 PC사랑이 들어옵니다. 하나 뿐인 컴퓨터 잡지라서 새 것이 들어올 때 마다 읽어보곤 하는데, 2007년12월호를 보니 2007년 베스트 블로그에 제 블로그도 나와 있더군요. IT 부문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는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더 잘 알아봐 주실 때 인 것 같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문구로 설명되어 있었지만, 아직까지 저의 블로그를 기억해 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든든했답니다.

활동이 뜸하고 방문 가치가 떨어지면 잊혀지기 쉽상인 블로그 세상입니다. 하지만 적은 글이나마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 덕에 이렇게 추천 블로그 목록에 끼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링크되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컴퓨터/인터넷 부문 Best 2701. 전설의 에로펜더
02. 아크몬드의 비스타 블로그
03. 우공이산
04. MIRiyA’s AstraLog
05. 하늘이의 생각나무
06. 차니 블로그
07.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08. 저스트 어나더 데이
09. 웰컴 투 골빈넷
10. 웹 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11. 디지털 통
12. VoIP on Web2.0
13. 늑돌이네 라지온
14. 라이프로그
15. 인터넷 이슈, 가십 & 가젯
16. 리안의 삽질방
17. 게임로그
18. 스카이섬머
19. TA 가젯
20. IT 가젯 임프레션(T)
21. 웹 초보의 테크 2.1
22. 하테나
23. 구글 인사이드
24.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 세상
25. 류한석의 피플웨어
26. 스마트플레이스
27.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

취미/생활 부문 Best 2701. 요리를 들려주는 여자
02. 루시아즈의 리얼 리폼
03. 모하라의 블로그
04. RyrUHoNG’s GarrET
05. 마이드림의 행복한 요리
06. jay의 고양이 꼬리 같은 블로그
07.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08. gundown의 食遊記
09. 즐거운 생활
10. 가족을 위한 이국적 요리
11. 크늘채의 小宇宙
12.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13. MJ2-Magazine mj2
14.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15. NAKOMA in NAGOMA
16. 초이POP – 예쁜 손글씨
17. 류토피아//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
18. Say to U
19.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20.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21.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In China
22. 먹는 언니의 Foodplay
23. 강자이너의 일대기
24. 꽃과 나무가 있는 곳
25. 카키의 그림일기
26. 반짝반짝연애통신
27. 종이로 전하는 이야기

여행/레저/스포츠 부문 Best 2701. 한가족
02. 호주 퀸스렌드 특파원
03. 대마왕 방랑기
04. 양진석의 발품북경
05. 인자요산
06. 김홍석의 MLB 스페셜
07. 라울의 사진과 유럽이야기
08. 추억이 눈처럼 내리는 마을
09.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보리밭을 흔드는 괴물
10.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11. 풋볼 리미트
12.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창
13. 키니의 스포루투기지
14. 야구라
15. GIANTS JOURNAL
16. 세이브 더 얼스! 그린 블로그!
17. 기냥 보는 재미! 원미동통신
18. 어딘가 닿겠지
19. 세컨드웨이츠 – 127 데이즈 저니
20. 웰컴 투 더 월드
21. c’est la vie
22. 파스의 바이시클 드림즈
23. 사오정의 엔조이 라이프
24. 왕회장님 블로그
25. 여행은 삶의 동반자
26.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27. 피리아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

여행/애니/TV 부문 Best 2701. 샤즈의 애니메 카닉
02. 영화진흥공화국 영/진/공
03.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04. 시사와 영화
05. 끄적끄적 이야기
06. 미르기 닷컴
07. 송씨네의 컬처 매거진
08. TheBoxeR의 낯선 공간
09. Hwan.Holic
10. 앤의 그림일기
11. 자유로운 리뷰 블로그 – Empty Life
12. 유니마르의 영화세상
13. Project-R
14. Pro memoria
15. 익스트림 무비
16. 게렉터 블로그
17.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18. Ji@self의 세상보기
19. Dust’s house
20. 제5영화관
21. 그 시작과 끝
22.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23. 3M 興業
24. Ozzyz Review
25. 달콤한 인생
26. 드라마왕국
27. 보다 나은 세상

정치/인문/사회 부문 Best 2701. 미디어 몽구
02. 당당한 아름다움, 심상정
03. 타라의 눈물
04. 미래는 과거와 현재에 달려 있다
05. 송원섭의 피라미드
06. 석현 블로그
07. 사노라면
08.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가리라
09. 민노씨네
10. Goooood LOG
11.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12. 은파리의 필생연습
13. 5월의 작은 선인장
14. 미디어 한글로
15. 사진은 권력이다
16. 여의도 1번지
17. a quarantine station
18. 어쿠스틱 마인드
19. trivial matters
20. 일사랑
21. Loading…100%
22. 이정환닷컴
23. 서형 인터뷰
24. 창천항로
25. 세상을 보자. 따뜻한 눈으로
26. 소요유닷컴
27. Saltern of Knowledge

PC사랑에 소개된 아크비스타 더 읽기"

좋은 글을 자주 읽고-

틈틈이 글을 써 보자. 생각나는대로, 흐름을 느끼며 내 머릿속에 있는 글들을 내뱉어 본다. 글을 보며 내 사상을 한번 더 점검하고, 쓰는 행위 만으로도 속에 있던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은 해소되는 느낌이다. 확실히 TV를 덜 보고 책을 더 보니 창작 능력이 약간은 증가한 것 같다. 하지만 많이 멀었다. 틀에 박힌(설명문 같은…) 내 표현력은 그간 얼마나 편향된 독서를 했는지 바로 드러나니까 말이다. 생각을 다변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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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의 혜택 첫번째, MSDN or TechNet 구독권

제가 Microsoft MVP에 선발되고 나서, MVP가 가지는 각종 혜택 중 피부로 와닿는 부분이 MSDN이나 TechNet 구독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선택할 수 있는데, 처음 선발될 당시 저는 군대에 있었고, 인터넷을 자주 접하기 힘들었고, 프로그램이 필요하면 MSDN을 선택하라는 주위의 조언이 있어서 TechNet 대신 MSDN 구독권을 선택했습니다.



예전부터 MS의 세미나에 가 보면 MSDN에 대한 홍보가 눈에 띄었었는데 구체적으로는 어떤 것인지 잘 몰랐습니다.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받아 라이센스를 부여해서 사용하게 해 주는 서비스로 예상했었는데 DVD로 Microsoft의 프로그램들을 왕창 보내 주더군요. 그 양에 놀랐습니다. 확실히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디스크를 제공해 주니 편하고 간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것들로는 Microsoft Office System 2007 UltimateVisual Studio 등이 있습니다. 이 값진 MSDN 구독권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일반적인 프로그램들만 쓰고 있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빨리 제대해서(^^;) 마음껏 혜택을 누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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