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Stay Night UBW(토오사카 린)루트 완료.








UBW(Unlimited Blade Works)루트 플레이 완료했습니다. 토오사카 린이 소환한 붉은 아처(?)가 에미야 시로 자신이었다는 사실에 당황했습니다. -_-;; 순조롭게 클리어 하고 나니 이젠 사쿠라가 보고 싶어지는군요.. 으하! ㅠ ㅠ

Heavens Feel 루트에서 만나길 간절히 빕니다.

“Fate/Stay Night UBW(토오사카 린)루트 완료.”에 대한 3개의 생각

  1. 저는 사실 UBW굳엔드(트루엔드인가;;) 신봉자입니다. 린보다는 세이버를 좋아하기에 세이버가 남는 엔딩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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