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마지막 날
군대가 아닌 집에서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이번 휴가는 돈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동생들을 위한 저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멋지지도, 현명하지도 못하지만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기는 싫습니다.
이제, 3박 4일간의 위로휴가를 모두 마치고 부대로 돌아갑니다.
다음번에 나왔을 때는 더욱 세상은 바뀌어 있겠죠? (그때쯤이면 Windows Vista가 출시되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히.

제가 최고의 Firefox 테마라고 자부한 Gray Modern이 Firefox 2.0 시대를 맞아 새로 만들어져 있더군요. 역시 명품은 名品입니다.
Firefox2용 Gray Modern 테마 발견 더 읽기"
추석 특박으로 4박 5일간의 휴가를 나왔던 것도 금세 지나가 버렸군요.
아쉽지만 다시 바닷가(?)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집에서 부대가 가까운 게 이럴 때는 좋군요^^ㅋㅋ
enjoy blog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