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반응’으로 장벽 없애기

2007/1/9

①상대방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듣자
②상대방에게 이야기를 맞추자
③상대방 의견을 인정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 납득하는 화술로서 ‘논리적’으로 설명하라
  • 말의 순서가 중요:
  •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기
  • 비유를 사용한다
  • 특히 이해 받고 싶은 곳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말한다
단정적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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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2007/1/5

よろこんでそうさせていただきます。

기꺼이 하겠습니다.

きみののぞむとおりにするよ。

네가 원하는 대로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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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2007/1/4

2007년이 밝았다. 2006년 연말에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일기를 거의 쓰지 못했는데 그 시간동안의 기억을 잃게 되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전화 등으로 시간을 다 보낼 것이 아니라 C언어 등의 공부를 하는 것에 시간을 할애 하고 싶다.

군대에 와서 이제 일병 꺾인 시점인데 조금씩 자유가 허용되는 만큼,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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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이 가입을 받는군요.

출현했을 당시 1GB의 큰 용량으로 관심을 받던 GMail이 그동안 [초대장]이라는 방법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직접 가입하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가입한 뒤 아직까지도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GMail.. 참 멋진 메일입니다.

BETA라는 딱지를 떼지 않은 만큼 계속 발전할 가능성이 엿보이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덧. 이전에 오르컷(OrKut.com)도 가입을 받는다는 포스팅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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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블로그의 침체

가 눈에 보입니다.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쭉 제가 아닌 다른 분들이 제 블로그에 대신 글을 써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고,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관심 하나로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 주셨습니다.

‘아크몬드’가 사라진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이렇게 휴가를 나와서만이라도 관리를 하고, 포스팅을 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지만

그래도 제 블로그에 찾아 주시는 분들을 생각해 보면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휴가때만이라도 열심히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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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1주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등병때 부터 써 오던 일기는 아직까지 써오고 있습니다.

정말, 예전 일기장을 들여다 보니 눈물이 다 나려고 하더군요..

실무에 와서 두려움과 좌절 속에 성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1년도 몸 건강히 보낼 것을 다짐합니다.

2006년 4월 3일, 해군 기초군사학교에 들어서던 그 마음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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