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바이오리듬은?
끄루또이 님 블로그에서 알게 된 바이오리듬 서비스. 자신의 블로그에 가져가고 싶으면 [퍼가기]버튼을 누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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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말 4월호의 부록 ‘미디어의 새로운 가능성, 블로그’ (별책)에 아크비스타가 소개되었습니다. 이미 도아님이나 맛객님, 강자이너님 등 여러 분들이 소개해 주신 별책 이야기입니다.
저도 IT블로그의 하나로 윈도우 비스타 블로그로 소개되었는지라,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곳에 기록해 둡니다.
50인의 리스트 중 아는 블로거들이 적은 것을 보니 그간 블로깅이 얼마나 뜸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리스트는 맛객님 블로그를 참조하였습니다)
정치/사회/인문
- 기자보다 더욱 기자스러운 블로거 http://mongu.net
- 대표적인 정치 전문 팀블로그 http://moveon21kr.tistory.com
- 가슴이 따뜻해지는 블로그 http://blog.daum.net/jhy2001
- 심리에 대해 알고 싶나요? http://umentia.com
-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편집자의 http://www.dangun76.com
- 정의로운(?) 목사님이 운영하는 http://iandyou.egloos.com
- 20대가 말하는 올바른 정치 http://rens.tistory.com
- 더 나은 세상이 가능하다 http://www.leejeonghwan.com
- 일상에서의 정치의식 http://zeiss.tistory.com
- 한반도 대운하에 반대하는 20대 청년 http://blog.daum.net/ctzxp
- 자신의 글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 http://mckdh.net
- 기자경력 10년의 연륜이 넘치는 http://blog.daum.net/sungchal
국제/생활/여행
- 바누아투의 행복 메신저 http://blog.daum.net/vanuatu
- 8년간의 일본체류 노하우 http://dangunee.com
- in 캐나다,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것들 http://blog.daum.net/montreal
- 북경대학교 역사학도의 중국이야기 http://ddokbaro.com
- ‘cool guy’와 떠나는 러시아로의 여행 http://russiainfo.co.kr
- 사진의 모든 것 http://blog.daum.net/tomatoagi
- 문화재 블로그 http://blog.daum.net/thson68
- 산이 좋아 만든 곳 http://gosan.cc
- 시와 함께 여행하는 남자 http://gurum.tistory.com
- 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접근금지 http://blog.daum.net/cartoonist
- 직접 체험한 맛집 소개가 잔뜩 http://isanghee.com
- 윤군의 오래된 차고 http://oldgarage.kr
- 젊은 60대의 문화답사기 http://blog.daum.net/arttradition
- 비행기 타기 전에 꼭 방문하세요 http://www.hansfamily.kr
- 불온한 세 남자가 만드는 문화망명지 http://mmnm.tistory.com
- 박학다식 프로그래머가 들려주는 http://offree.net
문화/예술/스포츠
- 블로그 하다가 애인도 생겼다 http://dazizima.com
- 만국의 블로거여 단결하자 http://0jin0.com
- 문화 유목인의 방 http://thekian.net
- 한국 1호 공포디자이너를 꿈꾸는 블로거 송준 http://thering.co.kr
- 스포츠 이야기를 하실 줄 아시나요? http://kini.tistory.com
- 박지성이 보고 싶다고요? http://www.epl-inside.net/
- 평범한 직장인의 평범하지 않은 사진 이야기 http://yasu.tistory.com
- 화려하지 않은 화려함 http://www.designlog.org
IT/인터넷/게임
- “좀더 넓은 영역에서 미디어를 논해야죠” http://hypertext.tistory.com
- 인터넷 전화의 모든 것이 있는 http://mushman.co.kr
- 게임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http://sexydino.com
- PR과 온라인과의 절묘한 만남 http://www.junycap.com
-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에 주목하다” http://2ndfinger.com
- “가깝지만 다른 디지털을 만난다” ‘초이의 휴게실’ http://chitsol.com
- ‘윈도우 비스타’에 관한 자타공인 최고의 블로그 http://archvista.net
- 최신 IT업계의 정보가 가득 http://veracious.info
- 고등학교 교사의 장난감 이야기 http://blog.naver.com/yang456
- 진정성 있는 블로그를 추구한다 http://asadal.bloter.net
- 좌충우돌 20대의 솔직한 기록 http://kangsign.com
-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 http://www.ringblog.net
CCleaner(Crap Cleaner)는 불필요한 파일과 기록, 잘못된 레지스트리 엔트리를 찾아 삭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XP시절부터 애용해 온 정리 프로그램으로, 특히나 가볍고 빠른 성능에 만족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준다는 의미보다 내가 기억해 놓기 위해 적는 글이다.
아래의 스크린샷에 나온 대로 체크/체크 해제를 해 주면 오랫동안 잘 쓸 수 있었다. 물론, 사용자들의 환경 및 입맛에 따라 변경 가능하고,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둔다.
주목할 점:
‘고급’에 있는 ‘트레이 캐쉬 및 사용자 히스토리’ 해제: 비스타 시작메뉴의 변형 방지
특이사항 없음.
단지 내가 편하게 쓰기 위해(자동 완성 정보 삭제 방지) 해 놓은 옵션임.
‘윈도우 부팅시 자동으로 정리’ 추가로 쾌적한 운영체제로 고고싱.
매일 확인하는 Google AdSense 광고 수입을 확인하기 위해 AdSense에 접속했다.(그때 시간이 2008년 5월 18일 AM 7:04 였다)
매일 하는 것처럼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현재 남아 있는 총 금액을 보기 위해 수입을 조회해 보았다. 17일 까지만 해도 겨우 100달러에 육박해 있었기 때문에, 별 감흥 없는 작업에 불과했다.
앗! 그런데 수입이 3자리가 아닌가!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 해졌다.
이런… 하느님! 하는 생각으로 들떠 있었는데, 무려 548.68달러라는 금액이 나와서 놀랍기 그지 없었다.
그럴 리가 없다고 해서 다시금 조회를 해 보았으나 결과는 같았는데, 뭔가 이상한 낌새가 들어서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AdSense로의 재접속을 시도했다.
결국 내 착각이었음을 알아챘을 땐 허탈감에 피식거리고 있었다. 착각에서 현실로 돌아온 루트(?)가 위의 스크린샷에 나와 있다.
위 스크린샷의 ③번 부분이 평소 같지 않았다. 어제의 선택 화면은 아래와 같았다.

원래는 아래와 같이 나왔어야 할 화면이다.
끄응, 그러니까 [마지막 결제 이후]가 나와야 할 것이 [전체]가 선택된 상황. 원래 [전체] 메뉴는 없었다. 딱 그 시간(2008년 5월 18일 AM 7:04)에만 그랬던 것. -_-;
Google AdSense 자체에서 뭔가 변화가 있었다는 것이 느껴진다. 사이트 관리자가 변경했었는지는 몰라도..(지금은 이전처럼 [마지막 결재 이후]로 동작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스크린샷 하나.
점검중이었나? 오늘의 수입 아랫 부분에 나오는 [지급 내역보기]를 눌렀을 때 나온 화면이다. 그 당시에 뭔가 테스트라든지 서버 점검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결론. 나의 바보같음에 몸서리 치는 순간순간이다. =_=;
덧. 그러고 보니 2007년 2월 13일에 Google AdSense를 시작한지 오늘로 460일째다. 일년 조금 넘었다고 할 수 있다. 일년만에 548.68달러를 벌었으니, 하루에 평균적으로 1.5 달러를 획득했다고 볼 수 있다.
내년엔 하루 3달러를 목표로 하려고 한다. Google AdSense 최적화 및 수익 노하우를 분석해서 좋은 결과를 내어 보고 싶다.
Google AdSense 548.68달러…진실은?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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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투데이는 낙장불입이라고 해서 한번 글을 쓰고 올리면 다시는 지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글을 쓰고 나서 1분 이내에 휴지통을 눌러 주기만 하면 삭제가 가능해졌습니다.
미투데이의 특별함이었는데 단점이기도 했었죠.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향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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