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몬드 웹사이트(archmond.net) 업데이트 했습니다

아크몬드라는 닉네임을 처음 바꾸고, 웹사이트를 만들어 놓은 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제대하고 나서 계획했었던, 웹사이트 업데이트를 이번에 완료했습니다. 웹사이트 서버도 그동안 골빈넷에서 서비스 받다가 이번에 리스로 옮겼구요.

한글로 메뉴를 바꾸고 쓸데없는 것들을 빼서 깔끔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특징이 웹2.0 서비스와의 결합(?)입니다.

이렇게 해서 채우기 힘든 페이지들을 어떻게든 만들어 냈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다 새로 구상해서 새로 만들까도 했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 디자인으로 계속 가려고 합니다.

메시지 보내기 메뉴를 초기화 했습니다. 웹사이트에 들리시면 꼭 메시지 하나씩 남겨 주세요.(아예 이곳 방명록을 저곳과 연결해 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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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아이닷컴 마이시작페이지에 링크되었네요

오늘, 포스팅을 마치고 잠에 드려고 할 때…(밤을 새서 아침에 잡니다^^;)

linked_in_hajai_dot_com_referer

리퍼러 로그를 통해 850205님의 마이시작페이지에 비스타관련 해서 링크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linked_in_hajai_dot_com

그 수~~~~많은 링크들 중에서도 ‘비스타 관련’ 링크로 제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어서, 조금은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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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이다…

지난 달 25일 전역 후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그 시간 동안 난 무엇을 했을까?

3,4일 정도는 각각 휴가 나온 친구, 어릴 적 친구들을 만나 밖에서 놀고 돈 쓰느라 정신이 없었다.

내가 이처럼 계획성이 없는 사람인 줄은 정말 몰랐다. 불안감이 조금씩 찾아오고 있다.

만성적인(?) 불안감이다. 입대 이전에도 이 불안감이 내 마음 속에서 꿈틀거리고 있었다. 군대를 나오고 나니 더 이 증상이 심해진 것 같다.

놀다가 집에 와서는 오로지 컴퓨터 앞에서만 지내고 있다. 그마저도 쓸데없는 것들을 하느라 포스팅을 많이 하지 못했다.

이런 조급함들 모두, 안정적인 생활 기반이 빨리 다져져야 없어질 텐데..

빨리 일을 진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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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압박들이…

군생활이 끝나고 바깥으로 나오게 되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넘쳐났었다. 하지만 계획과는 틀리게 조금씩 어긋나는 것들이 나타나니 서서히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흐트러지지 말자 다짐해봐도 가슴 한 구석의 불안감이 사라지지가 않는데…

선/후임, 과업, 간부들… 군대의 여러 압박들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압박들이 기다리고 있다. 계획하고 실천해야만 한다.

오랫동안 꿈꿔 왔던 것들이 이번에는 현실이 되려고 준비하고 있다. 나가서 맞을 준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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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후..]공의경계(空の境界) 제1장 -부감풍경(俯瞰風景)-

부감풍경 (2)부감풍경 (3) 부감풍경 (4)부감풍경 (5) 부감풍경 (6)부감풍경 (7) 부감풍경 (8)부감풍경 (9)

공의경계(空の境界) 제1장 -부감풍경(俯瞰風景)- …

그저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 깔끔한 작품이었다. ‘공의 경계’ 소설을 읽은 것은 아주 오래 전의 일인데다가 어린(?)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라서 도중에 그만 뒀던 기억이 난다. 이걸 보고 나니 다시금 원작 소설을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이 막 생겨난다.

the_garden_of_sinners

다음 편도 꼭 보고 싶은데 아직 국내에 나오진 않은 것 같아 섭섭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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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후..]공의경계(空の境界) 제1장 -부감풍경(俯瞰風景)-

부감풍경 (2)부감풍경 (3) 부감풍경 (4)부감풍경 (5) 부감풍경 (6)부감풍경 (7) 부감풍경 (8)부감풍경 (9)

공의경계(空の境界) 제1장 -부감풍경(俯瞰風景)- …

그저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 깔끔한 작품이었다. ‘공의 경계’ 소설을 읽은 것은 아주 오래 전의 일인데다가 어린(?)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라서 도중에 그만 뒀던 기억이 난다. 이걸 보고 나니 다시금 원작 소설을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이 막 생겨난다.

the_garden_of_sinners

다음 편도 꼭 보고 싶은데 아직 국내에 나오진 않은 것 같아 섭섭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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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느낌이 어때?

내 이름 어때? – OpenLook.org

작은 집단의 자료에서 계산한 여러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이름의 성별과 시대별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정교하게 조절된 통계가 아니므로 재미로만 보세요. 🙂

  • 사적인 정보를 가능한 한 보호하려고 인구가 적은 이름들은 사례 노출에서 대부분 제외하였습니다.
  • 비슷한 이름으로 추정한 부분은 기계학습 알고리듬으로 계산되었기 때문에 사람의 실제 느낌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통계 자료는 주로 70년대 태생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60년대 이전이나 85년 이후에 많이 사용된 이름들은 부정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nameanalysis

제 이름을 넣으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군요.

내 이름 느낌이 어때?
  • 박씨는 한국에서 세 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389만 5121명이 있어서 전체 8.47%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광수는 매우 남성스러운 이름입니다.
  • 광수는 남자 이름 중 76번째 흔한 이름이며 남자 774명 중 1명 정도가 광수입니다. 전체에서는 0.066%로 255번째입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광순 공주 광숙 공순 관순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광주 관수 광조 광준 강수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수광이 되어서 남성스러운 이름네요~*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 ㅂㄱㅅ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25% 정도이고 103번째 많습니다. 남자 이름은 박경수 박광수 등이 있고, 여자 이름은 박경숙 박금숙 박광숙 박금순 박경순 등이 있습니다.
  • 광수는 남자 이름으로는 오락가락하는 추세이며, 64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광”은 매우 남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수”는 매우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어울리네요!
  • 앞 글자 “광”은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25% 빈도로 쓰여서 53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광”은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1.76% 빈도로 쓰여서 17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광”은 강하게 남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35)
  • 뒷 글자 “수”는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48% 빈도로 쓰여서 31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수”는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4.67% 빈도로 쓰여서 두 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수”는 강하게 남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39)
  • 남자 이름에서 앞 글자 “광”은 꾸준한 추세이며, 68년 쯤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수”는 꾸준한 추세이며, 65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앞 글자 “광”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64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수”는 오락가락하는 추세이며, 64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직접 해보고 싶으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openlook.org/app/name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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