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이제(벌써), 안됩니다…

원본: http://www.nogizaka-haruka.com/story/index.html
번역: http://j2k.naver.com/k2j_frame.php/korean/http://www.nogizaka-haruka.com/story/index.html
 
 

【제1화】 「 이제(벌써), 안됩니다…」
각본:타마이☆호회콘티·연출:나와 무네노리 작화 감독:이시노 치
http://animeblogger.tistory.com/attachment/il160.swf   유인은 아키바계의 친구·노부나가로부터, 학원의 도서관에 애니메이션잡지 「이노센트·스마
일」이 납입되었다고 (듣)묻는다.
애니메이션등에의 흥미는 없는 유인이지만, 노부나가와의 지긋지긋한 관계도 있어 일응의 이해는 있는 분이다.그 노부나가에 부탁받고, 유인은 「이노센트·스마일」6호의 반환 수속에 도서관에 왔다.거기서
「백은의 별가루(뉴이·에트워레)」
(으)로 불리고 있는 학원1의 퍼펙트 아가씨로 해 유인의 클래스 메이트, 노기자카 춘향의 모습이 보였다.
평상시와는 딴사람과 같이 남의 눈을 신경쓰는 거동 의심상으로, 그녀가 대출해 수속을 하고 있던 책은, 그 「이노센트·스마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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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01화 감상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2)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3)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4)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5)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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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9)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10)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11)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12)

[TV-Japan] Nogizaka Haruka no Himitsu (13)

베스트애니메 소개글:

평범한 소년과 오타쿠 소녀의 경쾌한 일상(?)을 그리고 있는 러브코미디 작품. 원작은 미디어웍스사의 전격문고에서 간행되고 있는 이가라시 유사쿠의 동명 소설로, 삽화를 담당하고 있는 샤아의 예쁜 일러스트와 더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외모, 두뇌, 재력 등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교내의 아이돌 노기자카 하루카가 실은 오타쿠였다는 엄청난 비밀을 알아버린 동급생 아야세 유토와, 유토와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 점차 그를 좋아하게 되는 하루카의 작지만 시끌벅적한 사랑 이야기가 이야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오타쿠’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일컫는 단어로(사실 장르는 애니 등에 한정되지 않고 폭넓게 사용된다. ex. 밀리터리 오타쿠, 열차 오타쿠 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팬이라면 아마도 낯설게 느껴지는 단어는 아닐 것이다. 개중에는 사회부적응 현상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그리 좋은 느낌을 주는 단어는 아니며, 실제로 사람들의 시선도 차가운 편이다.(작중에서 주인공인 하루카가 중학교 때 친구들로부터 집단괴롭힘을 당했다는 설정이 등장하는데, 오타쿠라는 이유만으로도 따돌림을 당할 수 있을 정도이니 이에 대해서는 짐작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팬층은 물론 제작 스태프들과도 역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최근에는 이를 역으로 이용해 <러키스타> <현시연> 등 오타쿠를 주인공으로 하여 공감대를 얻는 작품들도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감독은 2006년에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에서 섬세한 구성과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나와 무네노리가 맡고 있으며, 시리즈 구성은 <이누카미>의 타마이 츠요시가 담당할 예정이다. 태생이 라이트노블인 만큼 내용면에서의 깊이는 좀 부족하지만, 주인공인 노기자카 하루카를 비롯해 개성이 가득한 다양한 히로인들을 보는 즐거움은 남성팬들에게는 사뭇 쏠쏠하리라 생각된다.

 NOGIZAKA

1편을 보고 느낀 생각:

그림이 귀엽다, 뭔가 재밌을 것 같다, 흐뭇하다(?)

덧:

계속 지켜봐야지. 원작(소설)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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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경계(空の境界) 제2장 -살인고찰(殺人考察)-

시키(織), 시키(式) 둘이 하나였을 때의 이야기…

살인고찰 살인고찰 (1)

살인고찰 (2) 살인고찰 (3)

살인고찰 (4)

▲1편에서 나왔던 모습보다 훨씬 여성스럽고 분위기 있네요.(시간상으로 과거)

살인고찰 (5)

▲미키야도 훨씬 앳되어 보입니다.

살인고찰 (6) 살인고찰 (7)

살인고찰 (8) 살인고찰 (9) 

살인고찰 (11)

▲저 남자는 누굴까요?

살인고찰 (12) 살인고찰 (13)

살인고찰 (14) 살인고찰 (15)

살인고찰 (16) 살인고찰 (17)

살인고찰 (18) 살인고찰 (19)

▲1화보다 액션씬이 적긴 했지만 박진감은 살아 있더군요.(검술대련장면)

살인고찰 (20) 살인고찰 (21)

살인고찰 (22)

살인고찰 (23)

살인고찰 (24)

살인고찰 (25)

▲시키(織)속에서 살아 있는 시키(式)와의 데이트(헷갈리네요…^^;)

살인고찰 (26) 살인고찰 (27)

살인고찰 (28)

살인고찰 (29) 살인고찰 (30)

살인고찰 (31)

▲시키가 더 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살인고찰 (32) 살인고찰 (33)

살인고찰 (34) 살인고찰 (35)

살인고찰 (36)

살인고찰 (37)

▲…

살인고찰 (38) 살인고찰 (39)

살인고찰 (40) 살인고찰 (41)

살인고찰 (42)

▲매일 밤 자신을 감시하는 미키야를 창문 사이로 바라보는 시키

살인고찰 (43) 살인고찰 (44)

살인고찰 (45) 살인고찰 (46)

▲엇갈리는 두 사람

살인고찰 (47)

살인고찰 (48)  살인고찰 (50)

살인고찰 (51)

▲시키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굳게 믿는 미키야

살인고찰 (53) 

살인고찰 (54) 살인고찰 (55)

살인고찰 (56) 살인고찰 (57)

살인고찰 (58)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치는 미키야

살인고찰 (59)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이 힘이 빠진 미키야

살인고찰 (60) 살인고찰 (61)

살인고찰 (62) 살인고찰 (63)

살인고찰 (64) 살인고찰 (65)

살인고찰 (66)

▲살고 싶다고 말하는 미키야와 죽이고 싶다고 하는 시키 – 하지만 시키는 죽이지 않았다

살인고찰 (67) 살인고찰 (68)

살인고찰 (69) 살인고찰 (70)

살인고찰 (71) 살인고찰 (72)

▲그 일이 있은 후 병석에 누운 시키

살인고찰 (73) 살인고찰 (74)

살인고찰 (75) 살인고찰 (76)

살인고찰 (77)

▲다음 화 예고 – 통각잔류

이번 편도 대단한 작화와 사운드였습니다. 다음 화는 화끈한 액션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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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 (내향적 사고형)

 

 

[ ISTP (내향적 사고형) ]

백과사전형 (대한민국 11%)


T(IJ)

S(EP)

N(IP)

F(EJ)

주기능

부기능

3차기능

열등기능


개괄 : 조용하고 말이 없으며 현실감각이 뛰어나고, 논리적이고 분석적이고 객관적으로 비판하고 뚜렷한 사실에 기초를 둔 객관적 추론을 제외한 어떤 것에 의해서도 확신을 가지지 않으며 임기응변에 능하다. 사실적인 정보를 조직하기 좋아하는 반면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사람들 일에 직접 뛰어들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개방하지 않으며, 가까운 친구들 외에는 대체로 사귀지 않는다. 그리고 이들은 비록 그들이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어떤 주제나 자신이 흥미를 가지는 분야에 대해서 꽤 많은 말을 할 수 있어도, 조용하며 표현을 억제하는 편이다. 손재주가 뛰어나고 스포츠와 야외에서 노는 것이나 그들의 감각에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일들을 좋아한다.


감각의 지원을 받는 내향적 사고형


ISTP 는 실용적이며 응용할 수 있는 과학 분야, 그 중에서도 특별히 기계분야에 관심을 쏟는다. 모든 기능들 중에서 감각 기능은 가시적이며 실체적인 물질적 재화들에 대해서 가장 깊이 통찰하게 해주며, 그러한 통찰력을 어떻게 발휘하고, 그러한 통찰력으로 해서 그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식별해 내게 한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은 손재간이 뛰어난 자들로서, 그러한 재능은 과학적인 원리들을 실천적으로 응용함에 있어서 값진 자산이다.


비 기술적인 분야에 대한 관심도에 있어서, ISTP형은 복잡한 데이터를 제대로 산출해 내고 취합되지 않은 사실들의 의미를 밝혀내기 위해서 일반적인 원칙을 활용하는 능력이 있다. 사실에 몰두하고 사소한 일에도 열중하게 하는 감각적 역량은 경제 분야, 이를테면 보안을 분석한다거나 혹은 사업이나 산업체에서 시장분석이나 또는 판매를 분석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한 마디로 통계와 관련되는 분야에서 일하는 ISTP형들에게는 대단히 유용할 수 있다.


ISTP 중에서 어떤 이들, 특별히 젊은이들은 노력의 경제성을 따진다. 만일 그들이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와 그리고 그 많은 노력을 정확하게 어떤 방식으로 기울여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만 있다면, 노력의 경제성을 따지는 그들의 소신은 능력을 발휘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상황을 과소평가 하거나 상황이 요구하는 노력을 하지 않을 때 그들이 따지는 노력의 경제성은 게으른 태도를 보이기 쉽다.


ISTP 유형얼굴과 거울상얼굴


– 감각과 감정기능을 사용하여 외향적 페르조나를 형성한다. (외부로 들어 나는 성격)

– 사고와 직관기능을 사용하여 내향적 페르조나를 형성한다. (내부로 감춰진 성격)

– 사고와 직관기능은 외향적 그림자를 형성한다. (잠재된 성격)

– 감각과 감정기능은 내향적 그림자를 형성한다. (잠재된 성격)


[ISTP 유형얼굴과 거울상얼굴]

외향적(유형얼굴)

* 내향적(유형얼굴) *

의식

S

T

F

N

외향적(거울상얼굴)

내향적(거울상얼굴)

무의식

T

S

N

F


주의 : 겉으로 보기엔 감각형 + 감정형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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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 사고형의 특징

       = ISTP(감각의 지원을 받는) + INTP(직관의 지원을 받는)


1) 분석적이고 객관적이다.

2) 기본적인 원칙에 일차적으로 관심을 쏟는다.

3) 사실과 연관지어서 일을 취합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필요성을 느끼지 않으면 사람이나 상황과는 연계시키지 않는다.

4) 지각이 예민하지만 주도적이지는 않다. 그러므로 생각을 해서 내리는 결단은 일반적으로 지적인 문제에 국한되어 발휘된다.

5) 표면적으로 조용하고 말수가 적으며 초연하다. 또한, 가까운 사람을 제외하면 냉담하게 대하는 것처럼 보인다.

6) 시사적인 분석이나 문제에 은근히 열중한다.

7) 말수가 적고 수줍음을 타는 경향이 있어 사회적 접촉이 적다.(특히 젊은 시절에 그렇다.) 그래서 이들의 관심사는 대부분의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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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이 높은 직업 : 1) 집중력이 뛰어남 2) 사실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남 3) 논리적이며 분석 능력이 뛰어남 4) 적응력이 뛰어남 / 강인한 분석력과 현실적 접근이 가능한 직업이 적합하다. 예를 들면 군대, 교정업무, 농사, 기술적인 무역업, 장인, 기계-전기-전자공학기술자, 건설노동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조사연구원, 법률가, 회계사 등이 적합하다.


* 선택이 낮은 직업 : 양육을 매우 필요로 하는 직업, 관계 지향적이거나 고도의 이론적이고 추상적, 상징적인 재료에 집중을 요하는 일 등에서 덜 발견된다. 또한 종교적인 분야(선교 또는 교육)나 표현 예술분야에서도 덜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 유명인 : 탐 크루즈, 제임스 딘, 클린트 이스트우드, 전지현


1. ISTP의 일반적인 특징


– 소비성 경향이 많다.

– 마음에 없는 얘기를 상대방 기분 때문에 하지 않는다.

– 일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나 필요에 따라 사교적이다.

– 손재주가 뛰어 나다.

–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일자리를 박차고 떠날 수 있다.

– 틀에 박힌 생활을 싫어한다.

– 고집이 있고 주장이 강하다.

– 말이 없고 내색을 않는다.

–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 도구를 다루는데 관심이 있다.

– 느낌과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 정의감이 있으나 직설적인 말로 타인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

–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일자리를 박차고 떠날 수 있다.

– 정밀을 요하는 일을 잘 해낸다.

–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편이다.

– 모험과 스릴을 즐긴다.

– 관심분야가 아니면 처다 보지도 않는다.

– 생각은 적극적인데 행동은 소극적

– 노력을 절약하면서(게으르다는 소리를 들음) 일의 능률을 높인다.


2. ISTP의 주의하고 개발할 점


1) 계획을 세우고 바라던 결과성취에 필요한 노력을 경주하며 인내심을 함양할 필요가 있다.

2) 결정하기 전에 모든 측면을 숙고하고 고려할 시간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3) 지나치게 편의적, 노력 절약 경향이 있으므로, 열성과 적극성을 키워야 한다.

4) 느낌이나 감정, 타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 할 때가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느낌이나 생각, 정보, 계획을 개방하고 타인과 나누는 노력이 필요하다.

5) 화가 난 얼굴이 차갑게 보일 수 있으므로 표정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필요가 있다.

6) 함께 하는 일과 오락시간을 가질 필요기 있다.


3. ISTP 아동의 특징


– 학교의 많은 규칙과 요구사항이 힘들 수 있다.

– 수학이나 과학 과목에 소질이 많다.

– 이론적인 토론이나 추상적인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이 힘들 때가 있다.

– 여러 가지 운동을 좋아한다.

– 경쟁자가 자기보다 나은 것을 잘 받아들인다.

– 혼자서 잘 논다.

– 수천 개의 조각 퍼즐 맞추기도 잘한다.

– 여아도 전형적인 여자 아이들 놀이를 싫어한다.

– 긴 설명을 듣고도 대답은 아주 간단하게 한다.

– 읽기나 언어과목에 흥미가 별로 없다.


4. ISTP 어머니(부모)의 특징 : “아이들에게 여유를 주세요”의 어머니


ISTP 어머니는 다르다는 것을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으므로 자녀가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인간으로 발달하기에 필요한 개인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아이가 성장하고 성숙해짐에 따라 ISTP 어머니는 자녀 각자가 어떻게 그 자신이 되어 가는가를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ISTP 어머니는 각 개인의 흥미, 견해와 선택을 수용하고 존중하고자 한다. ISTP 어머니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권위나 통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비지시적인 접근방식을 좋아한다. ISTP 어머니는 자아충족을 위한 중요한 방법으로써 아이들의 자기단련에 대한 기대가 크다. 결국에는 ISTP 어머니는 아이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그들 곁에 있어 주고자한다. 양육 목표는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게 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5. ISTP의 대표적인 표현들 : 나는 무엇이 문제인지 압니다.


독립적인, 실제적인, 현실적인, 구체적인, 객관적인, 논리적인, 사실적인, 분석적인, 편리함을 추구하는, 응용력이 있는, 모험적인, 자발적인, 융통성이 있는, 적응력이 있는, 자기-결정에 의한

1) 내향(I)

수동성(Receiving), 반추적(Reflective), 보유적(Contained),

밀접한 관계(Intimate), 정적인(Quiet)

2) 감각(S)

구체적(Concrete), 현실적(Realistic), 실용적(Pragmatic),

경험적(Experiential), 전통적(Traditional)

3) 사고(T)

논리적(Logical), 이성적(Reasonable), 질문지향(Questioning),

비평적(Critical), 강인한(Tough)

4) 인식(P)

유연성(Casual), 임박착수(Pressure prompted), 자발성(Spontaneous),

과정적(Emergent), 개방적(Open 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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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좋지 않다고?

naming_sense_bad

– 박광수님의 상세이름풀이

음오행

  • 정에는 물이 있고 기에는 나무가 있으며 신에는 쇠가 자리를 잡은 오행이다.
    위에 있는 물은 가운데의 나무를 돕고, 밑에 있는 쇠는 가운데에 있는 나무를 이기려고 하다가 하늘의 물을 보고 탐생망극하여 흉한 중에 길한 오행으로 변하는 덕을 보게 되었다.
  • 그래서 이 오행을 가진 사람의 성격은 유순하면서도 예민하게 발달하게 된다.
    마음은 비록 유약하지만 활동하는 데에는 오히려 덕이 되기도 한다.
    이런 오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회적 활동에 차근차근 내실을 기하면서 상당 정도의 성공 기초를 다져 나가게 된다.
  • 상사나 존장에게 두터운 신임을 얻게 되고 많은 협력을 받게 되지만, 부하들과의 관계가 나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 누가 상사이고 누가 부하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패역한 사람을 부하로 만나 반발과 배신에 의한 재난을 겪어 명예나 재산상에 손재를 겪게 되니 참으로 애석한 일이라 하겠다.
  • 가정적인 면에서는 부모의 은덕을 입으나 오래오래 지키지를 못하게 된다.
    배우자의 끈질긴 강요에 못 이겨 결혼을 하게 되나 결혼한 후에는 엄처 엄부가 되어 고역을 겪게 된다.
  • 활동상의 기반까지를 배우자에게 넘겨주어야만 집안이 편안해지는 정도가 된다.
    배우자를 닮은 자손을 두게 되지만 효도를 받기는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이다.
  • 외상·절상 및 간장 질환에 유의하라.

초년운

  • 이 수리의 당신은 한마디로 말해 다른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정과 도움을 받는 이름이다.
  • 길성(吉星) 중에 천을귀인이란 별의 기운을 받기 때문에 이같은 형상이 일어난다.
    설혹 위험한 재난을 만난다 하더라도 도리어 그 위험이 길로 바뀌는 길흉화복의 운세이다.
  • 학교나 집, 주변으로부터 항시 사랑을 받고 윗사람들로부터 총애를 받으니 어디를 가나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도와주며 좋게 봐주는 대길한 이름이라 하겠다.
  • 자신이 행한 일은 비록 작을 지라도 그 업적은 크게 나타나니 주변의 모두가 그를 인정함이 아니겠는가.
  • 이와 같은 운명의 이름은 일생을 통해 좌절이 없어 매사에 순조롭기만 하다.
    항상 정의와 은혜의 덕망을 갖추고 남이 회피하는 일을 스스로 맡아 하니 설령 적이라 할지라도 이를 존경할 수 밖에 없다.
  • 간혹 어려운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천을귀인의 하늘의 서기가 그를 보호해 주니 아무리 험한 상황이라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
  • 또한 이러한 운명의 원만한 인덕과 지능 또한 뛰어나며 불의를 보고 넘기지 않는 용기마저 있으니 가히 이 운명은 날개를 비호와 같다.
  • 활동기의 운세와 말년 결실기의 운이 나쁘지 않다면 이처럼 강한 기초운의 힘을 입어 탄탄대로의 삶을 살 것이다.
  •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 만사가 순조로운 까닭에 교만함을 부리거나 이성을 너무 가까이 하면 큰 곤란을 겪을 수 있다.
  • 이는 자신을 과신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실업, 예술, 종교, 문관 등의 직업이 좋다.

장년운

  • 이 수리의 당신은 추진력이 부족한 관계로 한번도 자기의 욕구 성취를 못 해본 형상이다.
  • 이러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활동기에 접어들어 그 뜻을 펴고자 하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적극성을 띠므로 그 기질이 최고에 이른다.
  • 그러한 관계로 상당한 정도의 성공을 하지만 자신의 영향에 비해 과다한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결실을 지키기 보다 애써서 이룩한 결과가 엉뚱한 사람에게로 돌아가게 된다.
  • 목표를 보고 계획성 있게 에너지를 써야하나 지나쳐버린 아쉬움에 미련이 남아 기운을 소진한 까닭으로 남 좋은 일만 한 격이다.
  • 때문에 마지막 희망마저 좌절되어 현실에 대한 불만과 부정이 팽배하여 그나마 수렁으로 빠지게 된다.
  • 이 같은 현상은 박약한 자신의 성격 때문인데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운명이 자기를 가혹하게 만든다고 비관하게 된다.
  • 추진력이 약한 섬약격은 무슨 일을 하든 혼자서는 용기가 부족하여 동업과 협력업을 시도하지만 일은 자신이 하고 결과는 상대가 가져간다는 불만이 쌓여 혼자서 실행해 보지만 역량이 부족함을 알게 된다.
  • 그러나 한정된 인생 속에 좋은 세월은 다 지나 갔다.
    섬약한 기질 탓으로 의지가 박약하고 갈팡질팡 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되는 것도 없으며 괜 시리 마음만 조급하다.
  • 남는 것은 인생의 허무뿐이다.
    신앙에 마음을 기울여 자아발견을 개혁한다면 극복의 빛이 보인다.
    직업은 기술, 체육, 농축업 등이 좋다.
    그러나 이 이름은 미련을 두지 말고 개명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중년운

  • 이 수리의 당신은 하늘의 천복을 입은 수이며, 하늘이 돕는 데야 안 되는 일이 있겠는가.
  • 세상을 취함에 하늘이 돌봐야 하고 재물을 취함에 귀인을 만나야 하듯이 주변에 만사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 가는 곳마다 형통을 이루고 두루두루 넉넉한 운세이다.
  • 천덕과 인덕이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인데 이 수리에는 양덕을 겸비하였으니 하늘이 쉴 때는 사람이 돕고, 인덕이 없을 때는 하늘이 도우니 설사 형편이 어렵더라도 돕는 사람이 많아 성공문이 자연히 열리고 자신을 돕고자 하는 사람이 줄을 잇는 성품으로 발달한다.
  • 이 수리는 크나큰 복을 얻은 수이다.
    어떤 직업을 택하든 성공이 보장되어 있으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은 막힘이 없으니 매사에 성공 뿐 이다.
  • 설혹 잘못하여 막혔다 하더라도 오리여 그 일이 좋게 돌아와 복으로 화하니 이 운세를 막을 자 누가 있겠는가.
  • 활동기에 접어든 이 운세는 초년에 이미 다져진 성공에 힘입어 성실히 대처해 나간다면 미래의 대성은 보장받은 셈이다.
  • 이 운명의 앞날에는 광명뿐이다.
    만사가 여유롭게 돌아가다 보니 자가당착에 빠져 위험에 처할 수도 있으니 이러한 행동은 스스로 복을 등진 행위로서 하늘도 돕지 않는다.
  • 좋은 환경 탓으로 여난에 따른 위험이 있으니 이상의 두 가지만 주의한다면 만사형통이다.
    여자가 이 이름을 갖은 경우 이성과의 만남에 주의가 필요하다.
    문관, 학자, 교수 등의 직업이 적합하다.

말년운

  • 이 수리의 당신은 두뇌도 명석하고 재질도 남달리 탁월하며 미남, 미녀가 많은 수에 하나이다.
  • 좋은일이 있으면 반드시라 할 정도로 나쁜 방해수가 끼어들게 되는 것이 성공수가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풀리는 일이 없어 비운의 한탄을 하게 되니 살아오면서 겪은 숱한 역경과 시련으로 인해 좌절의 늪에 빠져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한때는 인생을 포기할 뻔 한 때도 있을 것이다.
  • 이 수리는 열심히 살기는 하나 그 결과가 보잘 것 없다.
    이 같은 결과를 얻는 것은 목표만 보고 무작정 달리는 형상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주위의 환경에 소흘 함이라.
  • 모든 것엔 방법과 책략이 있고 결단과 계획이 있는 것인데 이러한 요소들을 이해하지 못한 인생을 살아가니 대롱하나에 꽃 한송이가 핀 격이다.
  • 무엇보다도 이 수리는 모든 것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확실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좀 더 지혜의 문을 넓혀야 할 것이다.
  • 지금이라도 주변에 있는 인연을 살리고 부족한 야망과 진취력을 보충하며 주변의 조언과 협조를 받아서 살아간다면 새로운 인생을 맞이할 것이다.
  • 그러나 말년기에 접어든 이 수리는 몸에 배인 진취력의 부족으로 쉽게 습성을 버리기 어려울 것 같다.
  • 여성이 이 수리를 가지면 고적하고 쓸쓸한 처지에 있게 된다.
    상당한 미인임에도 불구하고 재취자리에 들거나 형식적인 부부생활로 끝나는 수가 많다.
    그렇다고 사회 활동을 하는 성격도 아니어서 그저 뛰어난 미로를 자랑하는 사람에 불과할 뿐이다.
  • 이 이름은 지금의 안위보다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개명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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