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독서실 1층에 있는 카페에서 햄치즈 샌드위치와 키위 생과일 주스를 먹었다.

비쌌어 ㅠㅠ 시큼했어 ㅠㅠ

2010-04-23 오후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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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Un이와 함께 맥도날드에 갔다.

2010-04-23 오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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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unbz:

archmond:

쌍둥이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국밥 한 그릇. 오래간만에 SH이도 ^^

2010-04-21 오후 3:12

속이 허한 느낌에 하루종일 해장국이나 순대국, 국밥 생각이 간절했는데, 아크몬드님의 국밥 이미지에 입안 가득 침이……(꼴깍…)… +_+;;;

부산의 쌍둥이 국밥집.. 돼지국밥 하나만 시켜도 푸짐합니다. 밥보다 고기가 더 많죠.

아.. 저도 배고파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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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과일을…? Joonsu 오고 나서 완전 포식한다.

2010-04-21 오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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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su 복귀 전날, 같이 먹어야 한다고 끌려 나온 나. 밤샘에 지쳐 힘든 나에게 더욱 피곤한 시간(잠시 눈을 붙이려 한 사이, 집에서 나와야만 했다)이었다. 맛만 봤다.

Joonsu와 아버지는 술잔을 기울이고, 만취한 아버지는 지루한 군대 이야기 + 옛날에 기차에서 모르는 싸우다 떨어진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했다.

2010-04-21 오후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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