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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나와 블로거로서의 나 사이의 괴리감은…

Dr. Jekyll and Mr. Hyde
Dr. Jekyll and Mr. Hyde(Flickr Image)

쇼핑몰 관련 블로거로 유명한 mepay님의 ‘블로그에서 이중인격자‘라는 글이 올라왔다. 먼저 이중인격에 대해 검색(네이버 사전)해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이중인격 [二重人格, double personality]

요약: 개인이 두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인격을 가지고 그것을 교대로 나타내는 상태. 과 속이 다른 경우비유적으로 이르는 .

사실, mepay님의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블로거라면 누구나 현실의 자신과 블로거로서의 자신의 차이를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지든 그렇지 않든 말이다.

인터넷에서 내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모습은 현실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다.

강자이너 님 블로그의 웹툰에서 볼 수 있듯이 ‘별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습자지같은 지식으로 괜히 지적이고 시니컬한 척’하는 블로거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도 가끔 현실의 나와 블로그 상에서 보여지는 포장된 내 모습의 괴리감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블로그 상에서 보여주는 모습도 또한 ‘내가 보여 줄 수 있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나 자신의 모습과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현실 세계에서의 나 자신도 겉과 속이 완전히 같지 않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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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지 -_-

아마도 이런 종류의 메일인건가? 같은 내용의 메일을 받으신 분은 연락을 ㅡㅡ;;

Dear C .e .o/President,

I am a registered Financial Security Agent of the FSA (Financial Services Authority) in the UK, attached to the department of Treasury. Arising from the Continuous Admittance of New Countries/Member into the merging EU (European Community is a recent directive from the Bank of England that all dormant account be redirected into Government archives. I have been in charge of a particular Dormant/Suspense account which no one from my very professional investigation using the extensive data protection database.

This bond has been in a dormant state since 2004 and the department has been changing custodian of the bonds for the past three (3) years. http://news.bbc.co.uk/1/hi/business/6470163.stm What is needed at this stage is to find a very reliable, confidential and responsible friend who would assist me in the claims of these bonds without it reverting to the state. In this case, I would initiate a systematic transfer of the said bonds into a Dedicated Account opened in your name or company name, whichever you find most appropriate. I would therefore need your response in order to grant you access to the detailed facts and figures of the bond. I have been able to contact you based on information retrieved from the credit reference database attached to my institution. I will be most willing to go into partnership with you to see this project completed in earnest.

I assure you that there would be no issues to your name or person. All you would be required to do is to open an offshore account for this purpose. I hope you understand why I cannot disclose exclusive data to you at this stage. Do kindly respond to me via my email address below or my fax number. Upon this, I would be able to send you more details regarding this project. If I do not hear from you in the next few days, I would assume you are not interested but if you are, do also provide a phone/fax numbers you could be reached on.

I look forward to an excellent business relationship with you. Yours Sincerely.

Mr. Peter Wallace.

Financial Service Authority (FSA).
Email:wallaceresidence@hotmail.com
participatory financial 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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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공부중..

#include
int main(void)
{
     int a = 2005;
     int* pA=&a;
     printf(“%d\n”, pA); //직접 접근
     printf(“%d\n”, *pA); // 간접 접근(indirect access)
     getch();
     return 0;
}

요새 요런 것을 하고 있다.

초끔 한심하다고 할까..

빨리 포인터를 마스터 하고 싶다.

Technorati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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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 제대 -> 6월 출판준비(무산됨) -> 7월 ㄹ마트 알바 -> 8월 말 조선소 노가다

아직까지 남아 있는 미련때문에 새로운 출발을 주저하고 있었다.

이전에도 말했듯이 계획이 틀어진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모른다.

다른 데 눈 돌리지 않고 학업에 집중하려고 한다.

오늘과 내일은 계획을 세우는 데 보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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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Push-Ups) 100개 도전일지

저도 6주만에 팔굽혀펴기를 100개 할 수 있을까요?

ksw_and_ssh

▲요런 멋진 몸을 만들고 싶어서…

물론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군대에 있을 2년 전만 하더라도 7주 기초 군사훈련 동안 100개(한 번에)를 거뜬히 해냈었기 때문에 이번 도전은 꾸준히 지속하기만 한다면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제가 이 도전을 알게 된 것은 Krang님의 블로그 포스트에 나온 “One Hundred Push-Ups!”(http://hundredpushups.com) 웹사이트를 소개받고 난 뒤입니다.

그리고 곧이어 포스팅 된 ‘푸쉬업 100개’ 도전일지 라는 글에서 직접적인 도움을 받아서, 지난 7월 마지막 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제가 100개의 팔굽혀펴기를 완성하는 날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1주차(완료)

C. 10개 이상
DAY1 – 10 + 10 + 8 + 6 + 최대(7↑)  :: 1분
DAY2 – 12 + 12 + 10 + 10 + 최대(10↑) :: 1분 30초
DAY3 – 15 + 13 + 10 + 10 + 최대(15↑) :: 2분

출처: ‘푸쉬업 100개’ 도전일지 – Krang님 블로그

1주차 훈련 완료. 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출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주차(완료)

C. 10개 이상
DAY1 – 12 + 12 + 9 + 7 + 최대(10↑)  :: 1분
DAY2 – 16 + 13 + 11 + 11 + 최대(15↑) :: 1분 30초
DAY3 – 15 + 15 + 12 + 12 + 최대(15↑) :: 2분

출처: ‘푸쉬업 100개’ 도전일지 – Krang님 블로그

8월 4일 월요일 오후 6:40 ☞ 첫 날이라 마음을 단단히(?) 먹고 12개, 12개, 9개, 7개, 30개로 총 70개를 해냈습니다. Krang님의 포스트에 나온 개수만큼은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마지막 30개를 해냈습니다. 너무 힘들더군요..

8월 5일 화요일 오후 7:30 ☞ 둘째 날, 16개, 13개, 11개, 11개, 15개로 총 66개를 했습니다. 마지막 15개는 사실 30개를 하려고 했던 건데 힘에 부쳐서 중간에 그만둔 숫자입니다. 하루 하루 빼놓지 않고 하고 싶어서… 약간 적더라도 매일 할 수 있도록 하려구요.

8월 7일 목요일 오후 7:14 ☞ 셋째 날, 15개, 15개, 12개, 12개, 24개로 총 78개를 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짧은 것 같아서 3분 정도로 해서 실행했는데 효과가 좋더군요. 무리하게 금방 금방 많이 하려고 하는 것 보다 약간 더 쉬어 준 게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3주차(완료)

C. 25개 이상
DAY1 – 25 + 17 + 17 + 15 + 최대(25↑) :: 1분
DAY2 – 27 + 19 + 19 + 15 + 최대(25↑) :: 1분 30초
DAY3 – 30 + 22 + 22 + 20 + 최대(27↑) :: 2분

출처: ‘푸쉬업 100개’ 도전일지 – Krang님 블로그

8월 12일 화요일 오전 1:40 -> 3주차가 되니 난이도(?)가 팍 상승하더군요. 25개, 17개, 17개, 15개, 30개로 총 104개를 성공했습니다. 마지막 30개는 15개 까지는 빠르게 하다가 그 이후에는 팔이 ‘덜덜덜’ 떨려서 너무 힘들게 완료했답니다.

8월 13일 수요일 오후 5:33 -> 27개, 19개, 19개, 15개, 30개로 총 110개를 해냈습니다. 뒤로 갈수록 차차 자세가 안좋아져서 갯수를 다 쳐야할지 고민했답니다. 허허..

8월 17일 일요일 오전 12:22 -> 30, 22, 22, 20, 30개로 총 124개를 했습니다. 이상하게 15일부터 팔이 아파서 급(急) 쉬다가 오늘 도전을 이어봤는데요, 큰 문제 없이 성공했습니다. 만약에 20일날 거제도에 일하러 가더라도 푸쉬업은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4주차(완료)

C. 25개 이상
DAY1 – 27 + 20 + 20 + 17 + 최대(27↑) :: 1분
DAY2 – 27 + 21 + 21 + 18 + 최대(25↑) :: 1분 30초
DAY3 – 30 + 22 + 22 + 20 + 최대(29↑) :: 2분

출처: ‘푸쉬업 100개’ 도전일지 – Krang님 블로그

8월 18일 월요일 오후 7:30 -> 27, 20, 20, 17, 30개로 총 114개를 했습니다. 총 개수는 적어진 느낌이지만 3,4세트까지 몸에 큰 무리가 느껴지지 않더군요.. 가슴이 조금 당기는 듯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8월 21일 목요일 오전 1:10 -> 27, 21, 21, 18, 30개로 총 117개를 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컨디션이 좋더군요. 가슴이 조금은 모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29 -> 30, 22, 22, 20, 31개로 총 125개를 했습니다. 오늘은 의욕이 잘 안나는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안까먹고 해서 다행이네요.

5주차(진행 중)

C. 40개 이상
DAY1 – 40 + 32 + 30 + 25 + 최대(40↑) :: 1분
DAY2 – 20 + 20 + 18 + 18 + 15 + 15 + 14 + 최대(40↑) :: 45초
DAY3 – 18 + 18 + 16 + 16 + 14 + 14 + 12 + 최대(40↑) :: 30초

8월 24일 일요일 오후 10:09 -> 40, 32, 30, 25, 40개로 총 167개를 했습니다. 갑자기 확 늘어난 갯수 때문에 갑자기 힘들어졌네요. 내일부터는 충북에 일하러 올라가기 때문에 제대로 포스팅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려구요.

 

다음 번 도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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