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 2010년 04월 24일 Joonsu 복귀 전날, 같이 먹어야 한다고 끌려 나온 나. 밤샘에 지쳐 힘든 나에게 더욱 피곤한 시간(잠시 눈을 붙이려 한 사이, 집에서 나와야만 했다)이었다. 맛만 봤다. Joonsu와 아버지는 술잔을 기울이고, 만취한 아버지는 지루한 군대 이야기 + 옛날에 기차에서 모르는 싸우다 떨어진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했다. 2010-04-21 오후 7:05 더 읽기"
미분류 / 2010년 04월 24일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 송영규(흰소를 타고)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관련 글 Link] 2010-04-21 오전 2:14 더 읽기"
미분류 / 2010년 04월 24일 대천천은 지금, 공사 중… 이것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자연 상태의 하천을 파고, 돌을 치우고… 2010-04-20 오전 9:04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