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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과일을…? Joonsu 오고 나서 완전 포식한다.

2010-04-21 오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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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su 복귀 전날, 같이 먹어야 한다고 끌려 나온 나. 밤샘에 지쳐 힘든 나에게 더욱 피곤한 시간(잠시 눈을 붙이려 한 사이, 집에서 나와야만 했다)이었다. 맛만 봤다.

Joonsu와 아버지는 술잔을 기울이고, 만취한 아버지는 지루한 군대 이야기 + 옛날에 기차에서 모르는 싸우다 떨어진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했다.

2010-04-21 오후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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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국밥집에서 친구들과 국밥 한 그릇. 오래간만에 SH이도 ^^

2010-04-21 오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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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에 딱 좋은 먹을 거리들…

Joonsu 덕분에 먹을 게 있다.

2010-04-21 오전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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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 송영규(흰소를 타고)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 [관련 글 Link]

2010-04-21 오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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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아주머니께서 사 주신 박카스를 마시며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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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마치고, 닭고기가 먹고 싶다는 친구들과 함께 페리카나(펠리칸?)에 들렸다.

2010-04-20 오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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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홀로 힘 내 보려고…ㅎㅎ

독서실에서 너무 배가 고파서 돈까스 전문점에 갔다.

2010-04-20 오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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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오전 9:12

비오는 길을 걸어갑니다. 떨어진 벚꽃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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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천은 지금, 공사 중… 이것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자연 상태의 하천을 파고, 돌을 치우고…

2010-04-20 오전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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