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만 되면 옥상에서 찬바람 맞아 가며 사진 찍는 게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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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돌아가자. 추운 곳을 걸어 가더라도… 그렇게 아낀 돈으로 빵을 사들고 가는 길. 가슴이 따뜻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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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찍은 풍경. 오후 5시에는 휴식의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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