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5 체험단
올블로그 어제의 추천 글 1위

지난 번에 아크세븐 블로그에 억울함을 호소했던 글인 ‘PCLINE 사건…’ 포스트가 올블로그 추천 순위 1위를 했습니다.
좋지 않은 일로 추천 수 1위를 해서 마음이 편치 않네요.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구글코리아가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리포트를 더 잘쓰고 싶다구요? 시간 때우기용 웹서핑은 이제 싫증나셨다구요?
그럼 검색 능력을 업그레이드하셔야죠. 이번 대회는 검색 퀴즈를 풀면서 여러분의 검색 능력도 체크해보고, 구글의 차별적인 검색 기능 (예를 들면 이미지, 번역, 지도, 웹에서의 고급검색기능 등)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일 오전 11시에 업데이트되는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퀴즈 세 문제 모두 정답을 맞춘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드리며, 행사기간 동안 꾸준히 참가하여 누적점수가 높은 분들 중 매주 15명에게는 벤츠 자전거나 미국 구글본사 방문 기회가 기다리는 결선 참가 기회를 드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2009 대한민국 검색대회 안내
대회 기간: 2009년 11월 2일(월) ? 11월 27일(금)
참가 자격: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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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대회 (예선) |
오프라인 대회 (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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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 : 2009년 11월 2일(월) ~ 11월 27일(금) 참가대상 : 대한민국 성인남녀 참가방법 : 검색퀴즈에 대한 답변 제출 ?문제는 매일 오전 11시에 업데이트되며, 익일 10시까지 정답 제출 가능 ?3문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 증정 ?매주 누적점수 상위 15명에게는 오프라인 대회 (결선) 자격 수여 상품내역 : ?대상 20명 (매일 1명): 백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 ?최우수상 40명 (매일 2명): 넷북 (HP Mini 110-1111TU) ?우수상 100명 (매일 5명): 아이팟 셔플 (iPod Shuffle) 4GB ?장려상 300명 (매일 15명): 전등 겸용 라디오 ?개근상 (4주 동안 매일 참여한 전원): 구글 티셔츠 결과발표 : 매일 익일 11시 사이트에 게시 및 개별통지 |
대회일시 : 2009년 12월 5일(토) 참가대상 : 온라인 대회 상위 득점자 60명 참가방법 : 구글코리아 오피스에서 주어진 검색퀴즈에 대한 답변 제출 ?점수에 따라 상품 수여 상품내역 : ?대상 1명 : 420만원 상당의 벤츠 접이식 자전거 또는 미국 구글본사 및 샌프란시스코 여행 (3박 5일) ?최우수상 10명 : 캐논 디지털 카메라 EOS 450D ?참가상 60명 전원: 10만원 상당 주유권 |
* 우수상 이상의 상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귀여운 초밥 손목쿠션 계란이
새우양, 계란이… 작은 에피소드.
위드블로그를 통해 많은 책들을 읽고, 감상문을 써 냈습니다. 매번 서적들만 읽어왔는데요, 이번에는 특이하게도 손목에 착용하는 쿠션을 받았습니다.
![004 [50%] 004 [50%]](https://archmond.pw/wp-content/uploads/2009/11/00450.jpg)
처음 받았던 손목쿠션은 생선초밥 모양의 ‘새우양’ 이었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더군요.
처음 제품을 소개하는 이미지에서 손이 쏙 들어가는 모습만 봤던 터라, 손가락 몇 개만 들어갈 틈이 있는 새우양이 이상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위드블로그에 제품을 반송하고 손목까지 들어가는 ‘계란이’로 바꿔 받았습니다. 그와 함께 위드블로그의 안내 메일도 전해 들었지요.
초밥손목쿠션은 팔에 끼워서 이용하는 제품인데요, 회원님께서 받으신 제품의 경우 손목에 끼는 타입이 아닌 그냥 손목을 받치거나 손에 끼워서 사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총 3종류의 제품이 랜덤으로 발송되다보니, 회원님들께 혼란을 드린듯하여 너무 죄송합니다.
앗! 저의 착각이었네요. 원래 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저는 잘못 파악해서 되돌려 보냈지만, 위드블로그 팀에서는 친절하게 자초지종을 알려 주고 다른 제품으로 바꿔 보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목쿠션 ‘계란이’ 첫 느낌?
평소에 사용하는 인형이나 캐릭터 상품이 없어서 이 제품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를 내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저 ‘귀엽다’는 것이 ‘계란이’를 본 저의 첫 느낌이었습니다. ‘계란이’는 김으로 말려 있는 계란초밥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가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계란이’입니다.
‘계란이’ 직접 써 보면?
‘계란이’에 제 손을 한번 넣어 봤습니다. 먹음직스러운 계란(노란 부분)과 초밥(하얀 부분) 사이에 손이 쏙 들어 가더군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손의 열기가 ‘계란이’를 통해 느껴져서, 따뜻합니다.
계란이를 착용한 상태로, 마우스를 잡아 봤습니다. 본래 쓰고 있던 마우스 패드의 젤 부분(손목 받침)과 높이가 비슷해서 편하더군요.
만약에 마우스 패드 없이 맨 손으로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초밥이 아닌 계란(노란 부분)을 손목 받침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계란이’는 이렇습니다.
계란, 초밥을 감싸고 있는 김을 풀어 보면 이렇더군요. 김의 분실을 방지하고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계란이’의 아래쪽에 바느질 되어 있었습니다.
손목이 들어가는 공간의 왼쪽, 오른쪽 가장자리 또한 바느질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비교적 각 부분이 단단히 바느질되어 있지만, 자주 쓰다 보면 분리될 것 같은 걱정이 생기네요.
초밥 손목쿠션 ‘계란이’ 총평
위드블로그를 통해 초밥 손목쿠션을 받은 느낌, 사용성(?)을 평가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컴퓨터, 책, 필기구, 메모지 등만 있는 삭막한(?) 책상에 조금 부드러운 분위기를 조성해 줍니다.
-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손목을 보호해 줍니다.
- 손목이 따뜻해서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 책상에서 엎드릴 때에도 머리나 팔 등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작은 인형들에게도 조금 눈길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쪽의 센스는 영 없는 것 같네요.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우양]초밥 손목쿠션 보기](https://archmond.pw/wp-content/uploads/2009/11/InlineRepresentation06cfbf0236f948408be077eeb312839d.jpg)
![[계란이] 다양한 포즈 보기](https://archmond.pw/wp-content/uploads/2009/11/InlineRepresentationaa6f352ed19c43b2b76db737b82e48b2.jpg)
![[계란이]초밥 손목쿠션 보기](https://archmond.pw/wp-content/uploads/2009/11/InlineRepresentation796bdf8de9624eb1a9746b5b00085c78.jpg)
![[계란이] 상세 모습 보기](https://archmond.pw/wp-content/uploads/2009/11/InlineRepresentation0390ae5bd4c948e1812e60ff490a53d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