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가 끝나면 항상 이동하는 대로, 굴보쌈집에 갔다가 맥도날드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굴보쌈은 매년 양이 줄어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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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발표날!! 아침엔 쪽잠 자고… 점심엔 삼각김밥 먹고, 발표할땐 재밌게..(실수투성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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