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든 채 배송된 카네이션.

‎2011‎년 ‎5‎월 ‎9‎일 ‎월요일, ‏‎오후 1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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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Wi-Fi 쓰기 싫다. 하지만 3G가 워낙 느리고 끊겨서 울면서 겨자 먹기로 쓰는 아픔. 소중한 시간 허비. (Taken with Instagram at 덕천역 3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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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꽃이 사고 싶다. 꽃을 안사면 무엇을 산단 말인가. (Taken with Instagram at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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