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반딫불이 아직 존재하는 이 곳이 좋다. 서울에서 앞으로 살아간다면 이런 환경은 꿈꾸지 못할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Taken with instagram)

더 읽기"

으우어어 ~ 좜자는 하늘뉨이여~ 이제 그만 일어놔요~~ 그옛날~ 화늘빛춰럼 조율~ 한 번 ~ 해주세여~~ 좜자는 ~ ~ (Taken with Instagram at 스카이독서실)

더 읽기"

WYNOT?: 육군 일병의 하극상 (아버지 군생활 이야기)

wooramy:

그의 군대생활은 정말 화려하였다. 그 자신이 놀라울 정도로 그는 군에 모든 부분에서 매우 뛰어나게 적응하였다. 그가 없는 그의 중대는 전력에 큰 차질이 생길 만큼 그의 활동 범위는 정말 대단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목소리가 좋다며 소대장의 권유로 대대 웅변대회에 나가게 됐는데 첫 대회에서 2등으로 입상하였다.

그리고 군단대회에 나가 시상식에서 군단장이 장려상을 수여하면서 그에게 “귀관은 몸이 아주 좋은데 무슨 운동했냐?”며 질문을 던지는데 당황한 나머지 그는 “예, 전기 일 했습니다.”라고 웅변하듯 큰소리로 복창하자 한바탕…

통쾌한 이야기인데요?! 멋집니다.

WYNOT?: 육군 일병의 하극상 (아버지 군생활 이야기)

WYNOT?: 육군 일병의 하극상 (아버지 군생활 이야기)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