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커피 (at Cafe Blossom(카페 블라썸))
저보다 어린 분들이 높은 업적을 쌓은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열등감에 휩싸이게 되더군요.
“ ‘열등’은 보편적 인간 감정이 아니라 철저히 외부에서 주입된 화학약품과도 같은 것이다. 열등해서 열등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열등해지도록 강요를 받고 그 강요에 자존적인 대응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 아니 주입 받게 되는 것이다.”
라는 구절에 새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비교할 수 없는 자신의 가치에 대해 눈뜰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플레이맵 입니다.
먼저, Playmap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리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09년 7월 30일 시작한 Playmap 서비스가,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오는 2013년 10월 23일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Playmap 서비스는 종료되지만, 그동안의 고객님의 이용과 사랑에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서비스 종료 상세 안내]
[트랙정보 저장방법]
http://www.playmap.co.kr 에서 로그인 하신후, 트랙상세페이지에서 아래 버튼 KML/GPX 파일로 저장 하시면 됩니다.
그 동안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