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비스타블로그의 침체

가 눈에 보입니다.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쭉 제가 아닌 다른 분들이 제 블로그에 대신 글을 써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고,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관심 하나로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 주셨습니다.

‘아크몬드’가 사라진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이렇게 휴가를 나와서만이라도 관리를 하고, 포스팅을 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지만

그래도 제 블로그에 찾아 주시는 분들을 생각해 보면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휴가때만이라도 열심히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비스타블로그의 침체 더 읽기"

군생활 1주년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등병때 부터 써 오던 일기는 아직까지 써오고 있습니다.

정말, 예전 일기장을 들여다 보니 눈물이 다 나려고 하더군요..

실무에 와서 두려움과 좌절 속에 성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1년도 몸 건강히 보낼 것을 다짐합니다.

2006년 4월 3일, 해군 기초군사학교에 들어서던 그 마음이 생각납니다.

군생활 1주년이 더 읽기"

복귀합니다.

이번 휴가는 돈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동생들을 위한 저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멋지지도, 현명하지도 못하지만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기는 싫습니다.

이제, 3박 4일간의 위로휴가를 모두 마치고 부대로 돌아갑니다.
다음번에 나왔을 때는 더욱 세상은 바뀌어 있겠죠? (그때쯤이면 Windows Vista가 출시되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녕히.

복귀합니다.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