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mond.pw
진주 도착! 창 밖으로 보이는 남강과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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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도 방해할 수 없어.
한숨 자고 나면 도착해 있겠지?
완소 버터링
사람이 적어서 쾌적하다
버스에 안착
거의 다 왔음.
코너를 돌다
마찬가지.
매표소 뒤쪽은 텅 비어 있다. 버스를 타는 사람들도 적은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