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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은 카레돈까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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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관 3층 자판기 앞
고등학교 졸업식 이후, 형원이와 오랜만에 찾아온 냉면집.
오래간만에 찾아온 덕천동 함흥냉면집.
세상에 이렇게 끔찍한 도넛은 오래간만에 먹어 봤다.
오래 놔둬서 그런지 마지막엔 개미들이 들끓었다…ㅠㅠ
형원이와 함께 오래간만에 노래방.
우리가 어데 남이가? 영화 -부산- [Link]
프라다 링크 블루투스 시계! 번쩍번쩍 한다. [Link]
거미줄에 걸린 나방을 찍으려고 했지만, 실패.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앞에서.
King Of The 육포(oneaday에서 구매)
아빠 추석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