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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쌍둥이국밥집 앞까지 왔다가,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기자들 때문에 먹을 수 없었다. 결국 옆집에 있는 토스트를 먹었다.

2010-04-01 오후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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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가 오네. 지루하다.

2010-04-01 오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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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재홍이의 제안으로, 김밥천국에 처음 시켜 먹어 보았다.

2010-04-01 오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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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오전 8:41

비 때문에 제대로 펴 보지도 못한 꽃잎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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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와 건강 (소식지) 2010. 03. –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2010-03-31 오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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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개청춘> 대한민국 이십대 사회생활 초년병의 말단노동 잔혹사

2010-03-31 오후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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