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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오전 12:14

1500원짜리 새우깡. 지퍼백이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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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오후 8:30

껍질을 벗긴 아이팟 터치.

껍질이 이렇게 누렇게 되었다니… 오늘부터 알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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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인가? 싶어 쳐다 봤지만…

2010-04-12 오후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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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오후 4:25

학교를 마치고, 홀로 쌍둥이 국밥집에 가서 한 그릇 먹었다.

어찌나 맛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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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오전 11:39

떨어진 벚꽃, 잎이 피어나기 시작한 벚꽃.

모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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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오전 11:37

늦은 벚꽃, 비 오기 시작하니 많은 부분 떨어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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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오후 6:20

막내이모가 사온 크리스피 크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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