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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관 앞 학교 식당. 금요일 점심. 새우가 좋았다.

2010-05-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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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YOUR MIND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행복명언(이화승 엮음, 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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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앞에서 팔던 와플. 생크림이 없다고 해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었다.

많더라..

2010-05-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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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프로그래밍 언어론 시간.(지금은 쉬는 시간)

2010-05-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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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Un이가 없는 바람에 점심도 굶었다. 홀로 먹는 카라멜 마끼아또의 맛!

(정말 맛없었다)

2010-05-1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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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히드로 공항.[Map Link]

레포트 작성을 위해 자료를 조사하다 보니[Link], 그곳에 정말 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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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16:43

살랑거리는 나뭇잎, 멋진 날씨. 시원함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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