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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부산 Book cafe가 있는 역사(덕천역)

2010-06-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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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떡이 맛있었다. 오렌지는 정말~정말~ 시큼~!!

2010-05-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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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가 먹고 싶어서, 한 조각 ㅠㅠ

2010-05-3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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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생긴 뚜레주르 빵집에서 샀다. 그냥 무난했다. 파리바게뜨보다 싸다.

2010-05-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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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춤 추던 시절의 마이젯. 고장이 안나. 가끔 Paper Jam이 생기긴 하지만..

8천원이나 주고 충전했다. 비싸다.

2010-05-3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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