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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안드로이드 개발 모임이 끝나고 진우와 헤어지고, SH이와 쌍둥이 국밥집에 가서 수육백반과 돼지국밥을 시켜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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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택이 생일이라 집에 가기 전에 만나 롯데리아 팥빙수를 먹고, 현택이 이모님 식당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 육회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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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 옆 자리에 앉아 있던 할머니께서 구포역에 처음 가신다며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걱정하셨다. 그날따라 열차가 약 50분 정도 연착되었기 때문에 구포역을 지나 잘못된 곳에 갈까봐 걱정하는 것 같았다.

난 서울역에서 또 햄버거?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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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가 자취하는 곳. 둘이서 밤새 이야기 하다가 늦게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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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숭실대 근처 ‘동학’ 선술집.

2: 상도소곱창집.

맛있었다. 금방 술에 취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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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를 만나러 가는 길. 홍대입구역에서 숭실대입구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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