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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태가 사 준 감자탕. 정말 맛있게 먹었다. 경성대학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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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을 피우는 사람’

부산역에서 형환님 만나고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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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공원을 빠져 나오는 길… 오염된 하천이 눈에 띄었다.

2010-08-0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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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19.15

더운 여름날, 분수에서 뛰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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