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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같은 처지의 중공업 직원을 만났다. 공통 관심사는 추석, 애니, 가족… 그런 것들. (Taken with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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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돌아온 부산은 내가 없는 사이에 풀도 크고, 꽃도 생기고, 계곡물도 조금은 차 있었다. (Taken with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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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KTX에서 새로 나온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디럭스 먹었다. (Taken with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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